Home > 전체기사
아크로니스,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과 기술 파트너십 체결
  |  입력 : 2018-02-19 16:5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데이터 보호 영역에서 데이터 보안 및 가용성 강화해 레이싱 경기력 향상 지원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는 F1 경기팀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Williams Martini Racing)’과의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아크로니스는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에 백업, 재해복구,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파일 공유/동기화 등과 같은 혁신적인 데이터 보호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미지=아크로니스]


F1은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스포츠 중 하나로, 경기가 개최되는 그랜드 픽스마다 각 F1팀에서는 수백 기가바이트의 텔레메트리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장으로부터 수 테라바이트 단위의 엔지니어링 및 테스트 데이터를 생산해낸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혁신적 기술 개발을 도모하며, 데이터를 유의미한 가치로 가공해 이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등, 데이터가 경기력의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아크로니스는 데이터 보호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활용해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이 폭증하는 데이터 환경에서도 F1 경기에 요구되는 유연성과 보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크로니스가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에 제공하는 주요 데이터 보호 솔루션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니어 인스턴트 복구를 제공하는 아크로니스 백업(Acronis Backup) △확장 가능하고 안전한 유니버설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인 아크로니스 스토리지(Acronis Storage)’ △안전하고 유연한 엔터프라이즈 파일 공유 동기화 솔루션 아크로니스 엑세스 어드밴스드(Acronis Access Advanced) 등이 있다.

아크로니스는 또한 고유의 인공지능 기반 액티브 랜섬웨어 보호 기술을 ‘아크로니스 백업’에 통합하여 지원한다. 백업 파일을 타깃으로 하는 신종 랜섬웨어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아크로니스 솔루션은 전체 시스템에 추가 방어 계층을 더함으로써 백업 파일을 보호한다.

전세계 주요 자동차 및 제조업체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아크로니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레이싱팀은 보다 진보된 제조 환경에 요구되는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의 클레어 윌리엄스(Claire Williams) 대표 대행은 “기술 혁신은 윌리엄스가 추구하는 모든 것의 핵심이다. 특히 데이터 보호에 대한 니즈는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아크로니스의 백업, 재해복구, 안전한 파일 공유/동기화 솔루션들을 통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의 모든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아크로니스와 우리팀 모두 기술 혁신이 조직의 핵심 가치라는 공통점을 보유하고 있기에 앞으로의 시즌에서 거두게 될 성과가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크로니스의 존 자니(John Zanni) 사장은 “아크로니스는 데이터 보호 기술의 가장 선두에 있는 기업으로, 속도, 기술력, 혁신,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윌리엄스 팀과 공통의 DNA라고 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의 솔루션은 데이터 집약적인 환경의 윌리엄스에 대단히 가시적인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지난 10월 정보보호정책관을 정보네트워크정책관으로 변경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조직 개편 움직임이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과기정통부에서 정보보호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 위상에 대한 견해는?
과기정통부에서 분리해 별도의 정부부처가 전담해야
과기정통부 내 정보보호정책실(실장급)로 격상시켜야
지금처럼 정보보호정책관(국장급) 조직을 유지해야
네트워크 업무를 통합시키되,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명명해야
과기정통부의 초안처럼 정보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해야
기타(댓글로)
      

이스온
원격감시 / 안전관리

인콘
통합관제 / 소방방재

현대틸스
팬틸트 / 카메라

파나소닉코리아
Sevurity Camera / CCTV

시큐인포
CCTV / NVR

한화테크윈
CCTV 카메라 / 영상감시

AVIGILON
영상 보안 / 출입 통제

대명코퍼레이션
DVR / IP카메라

티제이원
영상 보안 / 출입 통제

하이크비전 코리아
CCTV / IP / NVR

원우이엔지
줌카메라

비전정보통신
IP카메라 / VMS / 폴

다후아 코리아
CCTV / DVR

씨앤비텍
통합보안솔루션

지케이테코
출입통제 / 얼굴인식

아이디스
DVR / IP / VMS

한국하니웰
CCTV / DVR

이화트론
DVR / IP / CCTV

피엔에이
CCTV / IP 카메라 모듈

테크스피어
손혈관 / 차량하부 검색기

쿠도커뮤니케이션
스마트 관제 솔루션

슈프리마
출입통제 / 얼굴인식

아이티엑스엠투엠
DVR / NVR / IP CAMERA

씨엠아이텍
근태관리 소프트웨어 / 홍채 스케너

링크플로우
이동형 CCTV 솔루션

한국씨텍
PTZ CCTV

엔토스정보통신
DVR / NVR / CCTV

경인씨엔에스
CCTV / 자동복구장치

트루엔
IP 카메라

씨오피코리아
CCTV 영상 전송장비

CCTV협동조합
CCTV

디비시스
CCTV토탈솔루션

도마카바코리아
시큐리티 게이트

다민정보산업
기업형 스토리지

테크어헤드
얼굴인식 소프트웨어

에스카
CCTV / 영상개선

브이유텍
플랫폼 기반 통합 NVR

윈스
지능형 차세대 방화벽

포티넷
네트워크 보안

화이트박스로보틱스
CCTV / 카메라

신우테크
팬틸드 / 하우징

네이즈
VMS

케이제이테크
지문 / 얼굴 출입 통제기

혜인에스앤에스
통합보안시스템

셀링스시스템
IP 카메라 / 비디오 서버

사라다
지능형 객체 인식 시스템

수퍼락
출입통제 시스템

구네보코리아
보안게이트

일산정밀
CCTV / 부품 / 윈도우

아이엔아이
울타리 침입 감지 시스템

이노뎁
VMS

새눈
CCTV 상태관리 솔루션

케이티앤씨
CCTV / 모듈 / 도어락

파이브지티
얼굴인식 시스템

이스트컨트롤
통합 출입 통제 솔루션

아이유플러스
레이더 / 카메라

지와이네트웍스
CCTV 영상분석

두레옵트로닉스
카메라 렌즈

지에스티엔지니어링
게이트 / 스피드게이트

이후커뮤니케이션
전송장치/CCTV

창우
폴대

넷플로우
IP인터폰 / 방송시스템

대산시큐리티
CCTV 폴 / 함체 / 랙

엘림광통신
광전송링크

티에스아이솔루션
출입 통제 솔루션

에프에스네트웍스
스피드 돔 카메라

엔클라우드
VMS / 스위치

DK솔루션
메트릭스 / 망전송시스템

싸이닉스
스피드 돔 카메라

다원테크
CCTV / POLE / 브라켓

유진시스템코리아
팬틸트 / 하우징

포커스에이치앤에스
지능형 / 카메라

휴컴스
PTZ 카메라 / 줌카메라

카티스
출입통제 / 외곽경비

세환엠에스
시큐리티 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