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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아이디, 정부사업 연이은 선정으로 ‘클라우독’ 공급 확대
  |  입력 : 2018-08-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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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부터 클라우드 적용·확산까지
정부 주관 지원사업 연이어 선정... 총 6개사에 공급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넷아이디(대표 유상열)가 2018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사업과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까지 잇따라 선정되면서 ‘클라우독(cloudoc)’을 6개사로 확대 공급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로고=넷아이디]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방지 및 핵심기술보호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88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40개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넷아이디는 이 사업의 일반과제 및 해외연계과제에서 모두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넷아이디는 방위사업청(청장 전제국)이 주관하는 방산 중소·중견기업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사업을 비롯해, 2018년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넷아이디 관계자는 “정부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제품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을 통해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엠클라우독(mcloudoc)’을 최대 70% 할인된 금액으로 공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상열 넷아이디 대표는 “고객 수요에 맞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성공적인 사업 결과를 낼 것”이라며 “내년 정부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기업이 체계적인 문서관리 및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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