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Home > 전체기사
남아공에서 스마트시티 등 한국 ICT 기술 뽐냈다
  |  입력 : 2018-09-16 23:3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남아공에서 열린 ‘ITU 텔레콤 월드 2018’에 한국관 마련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개최된 ‘ITU 텔레콤 월드 2018’에서 ‘한국관’을 열고 우리나라의 최첨단 ICT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ITU 텔레콤 월드 2018’은 국제전기통신연합(이하 ITU)이 개최하는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세계 최대 정부-기업 연계 전시회‧컨퍼런스 행사로, 지난해 한국 부산 개최에 이어 올해는 남아공에서 개최돼 32개국 294개 기업이 참가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행사가 남아공에서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스마트시티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의료 △농축업 △클라우드 △교육 등 아프리카에서 관심도가 높은 테마를 선정하고, 체험·시연 위주의 개방형 전시관으로 ‘한국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VR·AR 콘텐츠 개발 기업인 ‘프론티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이지리아, 짐바브웨, 아제르바이잔 등 4개국의 기업들과 현지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e-교육 스타트업 ‘빅토니’는 부룬디공화국 스타트업센터와 콘텐츠 현지화 파트너십을 체결해 아프리카 대륙 진출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

또한, 스마트 환자 관리 및 클리닉 솔루션 등을 시연한 ‘㈜아이쿱’은 행사 말미에 개최되는 ITU 어워즈에서 국가기업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우수한 한국의 기술을 선보인 한국관은 남아공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 허우린 자오 ITU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의 방문과 함께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 기간 큰 주목을 받았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ITU 텔레콤 월드’가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중소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라며, 기업들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 혁신을 주도하며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19년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보안기술들이 본격적으로 상품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선보이는 다양한 보안기술 중에서 어떤 기술이 가장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실시간 위협탐지·대응 기술 EDR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보안기술
음성인식·행동인식 등 차세대 생체인식기술
차세대 인터넷, 블록체인 기반 보안기술
보안위협 분석 위한 인텔리전스 보안기술
대세는 클라우드, 클라우드 기반 보안기술
IoT 기기를 위한 경량화 보안기술
IP 카메라 해킹 대응 개인영상 정보보호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