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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정보교류 확대와 보안인재 양성에 노력 중
  |  입력 : 2018-10-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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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국내외 컨퍼런스 참여로 정보교류 확대 및 글로벌 보안인재 양성 노력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은 보안관제 및 정보분석 업무 수행과정에서 취득한 가치 있는 위협정보에 대해 회원 금융회사를 비롯해 관련 외부기관에 이를 전파하고 국내외 세미나 등을 통해서도 상호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CISO협회에서 주최한 ‘CISO와 함께하는 멘토링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금융보안원 곽경주 과장(우측 가운데)[사진=보안뉴스]


이러한 위협정보 공유는 날로 고도화, 다양화되는 사이버 침해에 대해 그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는 것.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8년 9월에는 금융보안원 송성현 선임평가원이 스웨덴에서 개최된 ‘SEC-T 보안컨퍼런스’ 및 홍콩에서 개최된 ‘beVX 보안컨퍼런스’에 각각 참여하여 모바일 보안을 중심으로 주제를 발표한 바 있다. 2개 컨퍼런스에는 미국·유럽의 보안 기업, 보안 연구소 전문가 및 해커그룹 소속의 전문가 등이 대거 참여하여 정보보안에 대한 다양한 관심사를 발표하고 토론했다.

한편, 10월에는 영국 런던 ’Confidence 컨퍼런스’에서 웹 보안을 주제로 금융보안원 이상식 책임평가원이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금년 하반기 중 국내에서 개최된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ISCR 2018)’에서 한글 문서를 이용한 악성코드 프로파일링 연구 결과에 대해 주제발표(김재기 사원)를 한 바 있다. 또한, 한국CISO협회에서 주최한 ‘CISO와 함께하는 멘토링 토크콘서트’에도 참여(곽경주 과장)해 정보보호 전문가로서 대학생들에게 직무별 준비사항, 갖추어야할 역량 등에 대하여 소개한 바 있다.

금융보안원은 앞으로도 국내외 정보보안 컨퍼런스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상호 정보교류 및 국내외 보안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정보보호 전문업체로부터 위협정보를 지속적으로 습득하고, 국제기구(단체)와도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금융보안과 관련한 기술력 함양 및 전문성을 배양하는 등 글로벌 보안 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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