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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데이터 관리 혁신 위해 퓨어스토리지와 협력
  |  입력 : 2018-10-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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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넷백업과 퓨어스토리지 데이터 허브 아키텍처 통합
AI 클러스터, 빅데이터, IoT를 위한 데이터 보호 실현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데이터 보호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가 올 플래시(all-flash) 스토리지 플랫폼 전문기업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와 데이터 관리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글로벌 차원의 새로운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데이터 보호를 현대화하고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여 경쟁 우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력으로 기업들은 모던 워크로드(modern workload)를 퓨어스토리지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를 기반으로 구축된 퓨어스토리지의 데이터 허브 아키텍처에 완벽히 통합할 수 있게 됐다. 베리타스의 대표 제품인 넷백업(NetBackup)과의 통합으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공유하고 보호하면서 전례 없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베리타스와 퓨어스토리지 양사의 관계를 토대로 이루어졌으며, 상호 기술 도입, 제품 강화, 세일즈, 지원 활동 등을 포함한다. 양사는 기업의 데이터 관리 과제를 해결할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인 방법을 양사의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이터의 빠른 증가세와 파편화 속에서 모든 기업이 그 규모에 관계없이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하면서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던 인텔리전스는 데이터를 저장할 뿐만 아니라 예측적 속성을 지닌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기술을 필요로 한다. 이제 베리타스와 퓨어스토리지는 모던 워크로드의 데이터 보호 및 빠른 복구를 수행함과 동시에 강력한 데이터 분석 및 첨단 머신러닝을 지원한다.

플래시블레이드 기반의 퓨어스토리지 데이터 허브는 데이터 리포지토리를 중앙집중화해 스트리밍 분석, 백업, 데이터 레이크, 인공지능(AI) 클러스터를 통합함으로써 전례 없는 수준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베리타스 넷백업은 플래시블레이드에서 실행되는 데이터 허브 아키텍처 전반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플래시블레이드를 백업 타겟으로 활용하면서 필요시 신속한 복원이 가능하다. 또한 베리타스 넷백업은 베리타스 클라우드포인트(Veritas CloudPoint)와 연계,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FlashArray™)와 통합해 넷백업 콘솔을 통한 통합 스냅샷 관리를 지원한다. 양사의 기술 통합으로 더 크고 다양한 데이터 세트에서 AI 및 머신러닝을 수행할 수 있게 됨으로써 한층 높은 수준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통해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다.

케이티 콜버트(Katie Colbert) 퓨어스토리지 제휴 부문 총괄 부사장은 “오늘날의 기업은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해내야 한다. 데이터 허브 아키텍처는 데이터 사일로를 통합함으로써 AI, 빅데이터, IoT를 뒷받침하는 방대한 데이터 세트에서 보다 수월하게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해준다"며, “이번 베리타스와의 파트너십으로 퓨어스토리지 고객들은 단일 통합 솔루션으로 넷백업이 제공하는 중요 데이터 보호 및 인프라 전반의 관리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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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에서 분리해 별도의 정부부처가 전담해야
과기정통부 내 정보보호정책실(실장급)로 격상시켜야
지금처럼 정보보호정책관(국장급) 조직을 유지해야
네트워크 업무를 통합시키되,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명명해야
과기정통부의 초안처럼 정보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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