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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간부 공무원 미래 혁신 역량을 높여라
  |  입력 : 2018-10-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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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비전 공유를 위한 ‘2018 간부 공무원 미래 혁신 워크숍’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원시는 지난 12일 진해 해양솔라파크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225명을 대상으로 ‘2018 간부 공무원 미래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창원시]


이번 워크숍은 통합 3기 출범 후 각 분야별 중책을 맡고 있는 간부 공무원이 함께 모인 첫 자리며, 새로운 창원의 비전 공유와 소통·협업을 통한 혁신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김갑성 스마트시티 특별위원장은 △미래 도시와 맞춤형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을, 정현태 전 남해군수은 △자치분권과 새로운 창원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부의 핵심선도사업과 시 전략사업을 연계한 실무 교육도 실시됐다.

허성무 시장은 시정철학 공유특강에서 새로운 시정 패러다임의 이해와 변화를 강조했다. 지난 100일 동안 시민과 함께 마련한 시정 기틀을 토대로 보다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방안도 자유롭게 논의됐다.

허성무 시장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정 혁신은 도시의 모습도 함께 바꿔 나갈 것”이라며, “인구 106만 대도시 창원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는가에 있어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간부 공무원부터가 시민 속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에서 경청과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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