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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인텔리전스 보안 솔루션 ‘쓰렛 인사이드’ 출시
  |  입력 : 2018-10-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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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렛 인사이드 10월 23일 공식 서비스 시작...알약EDR 결합제품은 내년 1분기 출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내 대표 보안기업 이스트시큐리티가 딥러닝 기반 인텔리전스 보안 솔루션 ‘쓰렛 인사이드(Threat Inside)’를 공식 출시하고, 2019~2022 로드맵을 발표했다. 쓰렛 인사이드는 10월 23일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알약 EDR과 쓰렛 인사이드 결합상품은 2019년 1분기에 출시된다. 또한 쓰렛 인사이드가 탐지 및 차단하는 위협정보는 알약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말을 하는 이스트시큐리티 정상원 대표이사[사진=보안뉴스]


이스트시큐리티 정상원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인텔리전스 기반 엔드포인트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이스트시큐리티의 목표”라며, “오늘 소개한 쓰렛 인사이드가 그 기반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20명이 넘는 딥러닝 전문가들이 함께 연구개발해 보안 인공지능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쓰렛 인사이드는 단순한 탐지를 넘어 악성코드가 어떤 종류인지 분류하고, 시큐리티 대응센터 전문가 리포트와 연동해 보안기업의 도움 없이도 정확하고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스트시큐리티 김준섭 부사장이 로드맵을 소개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이어 김준섭 부사장은 이스트시큐리티의 사업현황과 로드맵을 소개했다. 김준섭 부사장은 최근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EDR 솔루션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아직 국내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스트시큐리티의 알약 EDR은 위협을 탐지하고 차단하는데서 더 나아가 신·변종을 포함한 각종 위협을 식별 및 분류하고 실질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면서, 결국 EDR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R(Response)’라고 강조했다. “이스트시큐리티의 EDR은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인 쓰렛 인사이드와 결합해 위협 식별을 통해 한층 더 강화된 위협대응을 제공합니다.”

한편,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이 최초로 적용된 신제품인 악성코드 위협 대응 솔루션 ‘쓰렛 인사이드(Threat Inside)’가 악성코드를 식별·분류하고, 악성코드의 상세 정보와 유형에 맞는 대응 가이드를 제공하는 제품 시연이 이어졌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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