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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력 신기술 ‘한눈에’ 본다
  |  입력 : 2018-11-0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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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개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전력이 주관하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가 지난달 31일 개막해 오는 2일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광주) 호텔에서 진행된다.

[사진=한국전력]


올해로 4회째를 맞은 ‘BIXPO’는 전력기술의 최신 정보를 전 세계와 공유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국제종합에너지박람회’로, 지멘스·제네럴일렉트릭·삼성전자·SKT 등 국내외 총 282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번에는 에너지 전환(EnergyTransition)과 디지털 변환(DigitalTransformation)을 주제로 ‘에너지 패러다임의 대(大)전환’을 자세히 살펴보며, 미래 에너지산업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BIXPO 2018은 미래 에너지기술을 선보이는 ‘신기술 전시회’, 160여개 발명품을 선보이는 ‘국제발명특허대전’, 48개 세션으로 나눠 전 세계 에너지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는 ‘국제컨퍼런스’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첫째 날 개막식에는 전 세계 50여개국의 에너지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력 분야 전문가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특별 강연으로는 ‘THE DIGITAL TRANSFORMATION PLAYBOOK’의 저자이자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인 ‘데이비드 L.로저스’가 ‘디지털 변환과 미래 에너지 산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곧 이어지는 ‘스마트시티 리더스 서밋’에서는 국내외 16개 도시의 시장과 부시장, 기업,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스마트시티 교차 시험장 구축’이라는 주제에 맞춰 스마트시티 현황과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둘째 날에는 지난해의 CTO 포럼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에너지 리더스 서밋’이 진행된다. 해외 45개국 100여명의 전력에너지 분야 CEO와 CTO, 임원, 연구기관 전문가, 학계 관계자 등이 참여해 ‘전력산업에서 디지털 변환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행사장 내부에서는 VR 콘텐츠 시연, 에너지밸리 일자리박람회, 전력 분야 공기업 채용설명회도 진행된다.

한전 김종갑 사장은 환영 리셉션과 개회사를 통해 “에너지 패러다임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변화와 마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BIXPO 2018을 통해 전력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의 첨단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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