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웨스턴디지털, 최초의 메모리 드라이브 출시
  |  입력 : 2018-11-13 11:1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울트라스타 DC ME200 메모리 익스텐션 드라이브’로 인메모리 컴퓨팅 분야 공략
서버에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데이터베이스 확장
애플리케이션 캐싱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메모리 용량 확대 지원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웨스턴디지털(스티브 밀리건 CEO)이 빠르게 진화하는 인메모리(in-memory) 컴퓨팅 시장을 겨냥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확대를 발표했다.

신제품 ‘울트라스타 DC ME200 메모리 익스텐션 드라이브(Ultrastar DC ME200 Memory Extension Drive, 이하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웨스턴디지털이 최초로 선보이는 메모리 드라이브다. 오늘날 실시간 분석 또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도출을 위한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 실행에 필요한 인메모리 시스템의 용량 및 성능 할당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한다.

▲웨스턴디지털 울트라스타 DC ME200 메모리 익스텐션 드라이브[사진제공=웨스턴디지털]


아시시 나드카니 IDC 그룹 부사장은 “오늘날 한층 빠른 분석, 데이터 처리, 클라우드 서비스, 고성능 컴퓨팅 등의 요구사항으로 인해 헬스 케어, 통신, IT, 소매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메모리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웨스턴디지털의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확장이 거의 불가능하거나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인메모리 용량 확대를 통해 DIMM 슬롯의 물리적 한계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D램을 별도로 추가하는 데 드는 높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마크 그레이스 웨스턴디지털 디바이스 부문 수석 부사장은 “웨스턴디지털은 스토리지 인프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데이터를 캡처, 보존, 액세스 및 변환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해오고 있다”며, “인메모리 플랫폼 내 비즈니스 가속화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적인 수준의 웨스턴디지털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에 신제품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추가하게 됐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미 검증받은 기술 리더십과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문성 및 규모의 경제를 기반으로 솔루션의 규모, 확장,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인메모리 컴퓨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기업이 투자비와 운영비를 절감하면서도 D램의 최대 8배에 달하는 메모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D램과 유사한 수준의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더 큰 메모리 풀을 통해 메모리 인식 성능 및 용량 최적화의 이점을 누리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에 보다 빠른 데이터 처리를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스토리지급 메모리 제품보다 높은 용량을 제공해 레디스, 멤캐시드, 아파치 스파크 및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같은 인메모리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또, 손쉬운 드롭 인 방식의 드라이브 교체를 지원하며 대부분의 인텔 x86 서버와의 PCIe 디바이스 호환을 제공한다. 이번 신규 솔루션은 1TiB와 2TiB, 4TiB 세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운영 체제나 시스템 하드웨어, 펌웨어 혹은 애플리케이션 스택의 변경 없이 사용 가능하다. 확장성의 경우, 울트라스타 DC ME200 드라이브를 인메모리 컴퓨팅 클러스터로 사용할 때 일반적으로 1U 서버 기준 최대 24TiB의 시스템 메모리를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서버 인터페이스는 NVMe U.2 및 PCIe AIC HH-HL이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는 현재 출시돼 엄선된 고객을 대상으로 샘플 공급 중이다.

한편, 웨스턴디지털은 이달 12일(현지 시간)부터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슈퍼컴퓨팅 2018’에 참가해 신제품 울트라스타 메모리 드라이브를 포함한 울트라스타 엔터프라이즈급 HDD및 SSD제품군, 액티브스케일 및 인텔리플래시 시스템, 오픈플렉스, 울트라스타 플랫폼 등 HPC, 클라우드 및 애널리틱스를 위한 폭넓은 솔루션을 선보인다.

웨스턴디지털은 급변하는 데이터 기술 환경에서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폭넓은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혁신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보다 나은 브랜드 명확성과 포트폴리오 유연성 및 선택의 간소화를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통합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기존 테자일, HGST, 그리고 일부 샌디스크 및 WD 브랜드의 상업용 및 엔터프라이즈 제품은 향후 웨스턴디지털 브랜드로 통합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웨스턴디지털의 새로운 통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모니터랩 파워비즈 5월 31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랜섬웨어 유포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근무하거나 경영하는 회사 업무망이 랜섬웨어에 감염됐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회사 업무에 큰 지장이 있으니 돈을 주고서라도 파일을 복호화할 것
불편함과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할 것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CCTV / 영상보안

인콘
통합관제 / 소방방재

현대틸스
팬틸트 / 카메라

파나소닉
Sevurity Camera / CCTV

시큐인포
CCTV / NVR

한화테크윈
CCTV 카메라 / 영상감시

티제이원
PTZ 카메라

대명코퍼레이션
DVR / IP카메라

Videotec
PTZ 카메라

하이크비전 코리아
CCTV / IP / NVR

한국하니웰
CCTV / DVR

원우이엔지
줌카메라

포소드
CCTV / 통합관제

다후아 코리아
CCTV / DVR

씨앤비텍
통합보안솔루션

지케이테코
출입통제 / 얼굴인식

아이디스
DVR / IP / VMS

쿠도커뮤니케이션
스마트 관제 솔루션

이화트론
DVR / IP / CCTV

경인씨엔에스
CCTV / 자동복구장치

테크스피어
손혈관 / 차량하부 검색기

한국씨텍
PTZ CCTV

슈프리마
출입통제 / 얼굴인식

테크어헤드
얼굴인식 소프트웨어

비전정보통신
IP카메라 / VMS / 폴

씨오피코리아
CCTV 영상 전송장비

트루엔
IP 카메라

엔토스정보통신
DVR / NVR / CCTV

옵티언스
IR 투광기

두현
DVR / CCTV / IP

KPN
안티버그 카메라

에스카
CCTV / 영상개선

디케이솔루션
메트릭스 / 망전송시스템

인사이트테크놀러지
방폭카메라

구네보코리아
보안게이트

티에스아이솔루션
출입 통제 솔루션

화이트박스로보틱스
CCTV / 카메라

신우테크
팬틸드 / 하우징

네이즈
VMS

케이제이테크
지문 / 얼굴 출입 통제기

혜인에스앤에스
통합보안시스템

사라다
지능형 객체 인식 시스템

아이큐스
지능형 CCTV

퍼시픽솔루션
IP 카메라 / DVR

유시스
CCTV 장애관리 POE

이노뎁
VMS

새눈
CCTV 상태관리 솔루션

파이브지티
얼굴인식 시스템

케이티앤씨
CCTV / 모듈 / 도어락

지와이네트웍스
CCTV 영상분석

지에스티엔지니어링
게이트 / 스피드게이트

두레옵트로닉스
카메라 렌즈

씨큐리티에비던스
카메라

다원테크
CCTV / POLE / 브라켓

일산정밀
CCTV / 부품 / 윈도우

아이엔아이
울타리 침입 감지 시스템

수퍼락
출입통제 시스템

유진시스템코리아
팬틸트 / 하우징

대산시큐리티
CCTV 폴 / 함체 / 랙

엘림광통신
광전송링크

싸이닉스 시스템즈
스피드 돔 카메라

에프에스네트웍스
스피드 돔 카메라

넷플로우
IP인터폰 / 방송시스템

글로넥스
카드리더 / 데드볼트

포커스에이치앤에스
지능형 / 카메라

휴컴스
PTZ 카메라 / 줌카메라

카티스
출입통제 / 외곽경비

창우
폴대

대원전광
렌즈

세환엠에스
시큐리티 게이트

화인박스
콘트롤박스 / 배전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