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KT, 이동전화기지국 60%, 일반 인터넷 70%, 기업용 인터넷 50% 복구

  |  입력 : 2018-11-25 13:2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24일 저녁 9시 30분 화재진압 완료...25일 고객에게 사과 문자 발송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KT는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와 관련해 24일 21시 30분경 화재진압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KT가 사용자에게 보낸 사과 문자[이미지=보안뉴스]


또한 23시부터 직원들이 방독면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통신구 진입을 시도했지만 소방당국에서 안전상 문제로 진입 불허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KT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케이블을 지하 통신구가 아닌 외부에서 건물 내 장비까지 연결하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이동전화기지국은 60% 복구되었으며, 일반 인터넷(카드결제 포함) 회선은 70% 복구, 기업용 인터넷 회선은 50% 복구했다고 KT는 밝혔다.

한편, KT는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게 사과 문자를 발송했으며, 빠른 복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2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키워드는?
다크웹의 대중화 추세, 사이버범죄의 확산을 이끌다
월패드 등 가정집 노리는 해킹, IoT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략의 혁신으로 중흥기 맞은 랜섬웨어
분산 네트워크와 제로트러스트의 대두
대선·올림픽·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 노린 사이버공격 대응
메타버스·NFT 등 가상세계 플랫폼 확산과 보안위협
수술실·지하철·요양원까지... CCTV 의무 설치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과 보안장비의 융합
비대면 트렌드에 따른 인증수단 다양화와 보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