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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기술보호의 시작과 끝, 사원증 패용·관리 팁
  |  입력 : 2019-01-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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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함께하는 사원증!
회사 출입과 근태 확인, 출력을 위해 그냥 걸고 다니지만 나의 얼굴인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귀찮아서 책상에, 서랍에 놓았다가 만약 산업 스파이가 분실한 사원증으로 자료실에 출입해 중요한 산업기술을 훔쳐낸다면 큰일이지요.

즉, 사원증을 잘 패용하고 관리하는 것부터가 기술보호의 시작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사원증은 항상 본인이 휴대(패용)합니다.
당연히 위조·변조하거나 본인 외 타인에게 양도·대여해서는 안 됩니다.
소속 직원의 사원증 부정 사용을 적발한 경우에는, 그 사항을 책임자 및 관리부서에 통보해야 합니다.

분실 했을 때에는 관리부서에 즉시 신고하고, 재발급을 받고자 할 때에는 책임자를 거쳐 재발급을 신청합니다.
장기간 외국에 체류하게 된 때, 휴직을 하게 된 때에는 관리부서에 사원증을 일시 보관합니다.
소속 직원이 퇴사할 때에는 사원증을 반납하도록 하고, 즉시 기능을 정지합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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