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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IoT in Action 서울’ 컨퍼런스에서 인텔리전트 비즈니스 전략 제시
  |  입력 : 2019-01-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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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IoT 기술 및 솔루션 소개
MS 파트너 및 IoT 전문가 참여해 비즈니스 활용 가능한 IoT 서비스 포트폴리오 및 노하우 공유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IoT 기술 기반의 인텔리전트 비즈니스 전략 및 솔루션을 공유하는 제2회 ‘IoT in Action 서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오늘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IoT 전문가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관계자 등 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로드니 클라크(Rodney Clark) 마이크로소프트 IoT 세일즈 부사장의 기조연설[사진=한국MS]


IoT in Action은 미국, 중국, 스페인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컨퍼런스로, 세계 곳곳의 IoT 전문가들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IoT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국내에서 2회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IoT 기술을 접목시킨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ce Cloud and intelligent Edge)를 넘어 엔드-투-엔드 IoT 보안과 IoT 밸류체인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다.

오전 행사는 로드니 클라크(Rodney Clark) 마이크로소프트 IoT 세일즈 부사장의 기조연설로 시작했다. 이어 제나 리(Jenna Lee) 마이크로소프트 APAC 및 일본 IoT 솔루션 아키텍트 총괄과 다니엘 다마시우스(Danielle Damasius) 마이크로소프트 총괄 프로그램 매니저가 인텔리전트 엣지 및 클라우드 시대의 IoT 보안 도전 과제와 마이크로소프트 대표 보안 솔루션 애저 스피어(Azure Sphere)를 소개하는 발표 세션을 진행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 사들이 IoT에 기반한 인텔리전트 엣지 솔루션 구축 전략과 4단계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세션이 마련됐다.

오후에는 실질적인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IoT 기술과 솔루션, 도입 사례에 대한 세부 세션이 진행됐다. △각 기업에 최적화된 인텔리전트 엣지 구현 △마이크로소프트 IoT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업계 최초 IoT SaaS 솔루션인 ‘애저 IoT 센트럴(Azure IoT Central)’로 IoT를 쉽게 도입하는 방안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외에 파트너 매치메이킹 세션을 별도로 마련해 IoT 전문가와 참가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킹 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제2회 ‘IoT in Action 서울’ 컨퍼런스[사진=한국MS]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IoT 솔루션 액셀러레이터(IoT Solution Accelerators)와 IoT 센트럴(IoT Central)과 같이 PaaS와 SaaS를 모두 지원하는 다양한 IoT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디바이스 단에서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고도화를 지원한다. 또한 어느 비즈니스에서나 가져다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 기업이 솔루션 도입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상무는 ”이번 컨퍼런스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의 핵심 기술로서 IoT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네트워크와 에코시스템의 도움으로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IoT 솔루션을 도입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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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에서 분리해 별도의 정부부처가 전담해야
과기정통부 내 정보보호정책실(실장급)로 격상시켜야
지금처럼 정보보호정책관(국장급) 조직을 유지해야
네트워크 업무를 통합시키되,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명명해야
과기정통부의 초안처럼 정보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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