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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코리아,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에서 호평
  |  입력 : 2019-03-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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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대만 바이어 등 해외 바이어 관심 높아
임베디드 시스템 탑재 신형 주차관제 장비 등 선보여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6일 개막한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가 사흘간 총 32개국 4만 7,402명, 해외바이어 2,08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SECON 2019에서 선보인 아마노코리아 부스[사진=아마노코리아]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의 핵심 키워드는 ‘통합형 보안’이다. 국내외 최신 영상감지솔루션, 출입통제 솔루션, 바이오 인식 솔루션 등 다양한 IT 보안 솔루션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어 개최 전부터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세계보안엑스포에서는 총 15개국 500여개의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참가해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띈 부스는 주차전문기업 아마노코리아다. 아마노코리아는 매년 보안전시회에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기기들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국과 대만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았는데, 대만에서는 영상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마노코리아 흥행 열기를 부추겼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 통합 LPR, 스마트 LPR(듀얼), 스마트 차단기 등 임베디드 시스템이 탑재된 신형 스마트 주차관제 장비를 새롭게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진그레이 색상으로 제작된 세련된 이미지의 본 장비는 스마트 차량번호인식기, 스마트통합차단기, 스마트차단기, 스마트무인정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스 내에 모두 실사 전시돼 이해도를 높였다.

▲아마노코리아는 임베디드 시스템이 탑재된 신형 스마트 주차관제 장비를 선보였다[사진=아마노코리아]


이뿐만 아니라 단방향 카메라, 신형 12면 감시가 가능한 전방위 카메라, 통로형 초음파, 바닥형 유도등, 초음파 등의 기능을 탑재한 영상유도 시스템을 유도테이블로 직접 시연해 국내외 기업의 주목을 이끌었다. 또한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 LIVE 통합관제와 홍보 영상을 교차로 상영하고, 각 시스템 별 영업사원들이 상주해 구동 방식 및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에 차세대 스마트 주차 시스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마노코리아는 “2019 세계보안엑스포에서 임베디드로 개발된 LPR뿐 아니라 전방위 카메라 12면 감시와 바닥형 초음파 센터, 유도등 기능이 세계인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제일의 선진 주차시스템 개발을 통해 이용자에게는 편리성을 관리자에게는 수익증대와 공익실현을 도모하는 주차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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