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NHN엔터, ‘NHN’으로 사명 바꾸고 IT기술기업으로 새출발
  |  입력 : 2019-04-02 18:2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29일 제8회 정기주주총회 정관 개정 통해 ‘NHN’으로 사명 변경
韓 IT산업 부흥 이끈 ‘NHN’ 명맥 잇고 일류 IT기술기업으로 도약
게임·핀테크·클라우드·AI·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에 집중


[보안뉴스 김성미] NHN엔터테인먼트(NHN엔터)가 사명을 NHN으로 바꾸고 IT기술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NHN엔터는 3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6회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을 통해 사명을 ‘NHN’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한게임과 네이버가 합병하며 설립된 NHN은 적극적인 연구개발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가파르게 성장하며, 한국 IT 기술 및 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2013년 NHN엔터와 네이버로 다시 분할되며, ‘NHN’ 고유의 브랜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듯 했지만 NHN엔터는 설립 6년차를 맞아 기존 게임과 핀테크 사업 외에도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한 핵심기술 발전에 역량을 집중하며 ‘NHN’으로의 새출발을 선언했다.

주주총회에서 정우진 NHN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NHN만의 장점을 살려 기술발전 및 사업 확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IT 기술기업으로 주주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기업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NHN엔터는 4월 1일부터 사명을 ‘NHN’, 혹은 ‘NHN주식회사, NHN㈜’로, 영문명은 ‘NHN Corporation 또는 NHN Corp.’로, 웹사이트 주소는 www.nhn.com으로 변경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