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스패로우, ‘Japan IT Week 2019’서 SAST 등 제품 선보여

  |  입력 : 2019-05-09 11:4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일본 대형 IT 아웃소싱 업체 등에서 관심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정적분석 도구 개발업체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인 ‘Japan IT Week 2019’에 참가해 시큐어 코딩 솔루션 ‘SAST’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사진=스패로우]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개최되는 ‘Japan IT Week 2019’는 약 7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만큼 현지 최대 규모 IT 전시회로 평가된다. 지난해 파수닷컴에서 독립한 스패로우는 본 행사에 2년 연속 참가해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품질 솔루션과 클라우드 제품을 선보였다. 일본의 대형 IT 아웃소싱 전문업체를 비롯한 여러 기업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패로우는 이번 행사에서 소스코드상의 보안 취약점 및 런타임 오류를 개발단계부터 미리 검출이 가능한 시큐어 코딩 솔루션(SAST), 애플리케이션의 품질 결함을 분석하고 검출하는 코드 품질 분석 솔루션(SAQT), 개발 완료 후 테스팅 단계에서 나타나는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고 분석하는 웹 취약점 분석 솔루션 (DAST), 실행시간 웹 애플리케이션 자가 방어 솔루션 (RASP), 자사 제품 간의 상호작용과 취약점 등을 통합 관리 가능한 관리 플랫폼(InteractiveHUB), 고객의 필요한 만큼 소프트웨어처럼 쓸 수 있는 SaaS(Software-as-a-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일본 시장에 진출한 지 2년 만에 안정적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캐논, NTT, 미쓰비시 등 대형 고객사들과 스패로우 도입에 대한 심도 깊은 문의와 상담이 이루어졌다”며 “앞으로 일본시장에서 3년 안에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한 클라우드 서비스 활성화와 파트너를 통한 구축형 판매를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의미 있는 매출 규모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1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관심이 높은 키워드는?
민간인증서부터 융복합인증까지, 인증의 시대 열린다
랜섬웨어 공격, ‘불특정 다수’에서 ‘표적형’으로 진화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기업들의 목을 죈다
재택근무와 주 52시간 근무제, 오피스 보안 ‘혁신’ 예고
영상·음성까지 합성 ‘딥페이크’, 비대면 사회 침투하나
의료·제약 분야, 코로나19 다음은 해커
스마트공장 구축은 OT/ICS 보안 정립부터
드론, 융합보안 산업의 핵심 아이템이 되다
몸집 키운 ADT캡스-에스원 대격돌, 보안시장 지각변동
CCTV 시스템온칩 대란, 중소기업 생존까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