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ecurityWorld > Case Study
하이크비전, 새 Turbo HD X 보안 솔루션 출시
  |  입력 : 2019-05-10 18:1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다양한 상황에서 수동적 모니터링 넘어 적극적 제지
오알람 비율 감소로 높아진 효율성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글로벌 영상보안 기업 하이크비전이 최신 터보(Turbo) HD 시리즈인 터보 HD X를 출시했다. 터보 HD X는 실시간으로 침입자를 막고, 재산 피해와 손실을 방지하는 완벽한 시스템이다.

하이크비전 터보 HD X 카메라 시리즈는 인체에서 발생하는 적외선을 포착하는 내장 감지기를 통해 이를 다른 시각적 노이즈와 구별한다. 일단 카메라가 잠재적인 침입자를 감지하면, 내장 사이렌이 적색·청색 점멸등을 작동시키고, 큰 소리를 발생시켜 침입자에 경고한다.

▲TurboHDX뉴스 배너[사진=하이크비전]


터보 HD X 시리즈는 사건 발생 후 진행 중인 경고와 증거 수집을 위해 다양한 주변 보호와 보안 시스템 프로세스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모니터링과 사건 발생 후 조사 접근법을 탈바꿈하고 주변 보호를 단순 수동적 모니터링에서 적극적인 제지로 바꾸어 사람과 재산을 보호한다. 창고나 주택, 보석 매장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통일된 시스템으로서 프론트 엔드 장치를 백 엔드 장치와 연결시키고, 원격 적용을 지원한다. 프론트 엔드 경보기가 잠재적인 침입자에게 경고를 보내면, 시스템도 백 엔드에서 경보를 울려 보안 직원에게 알린다. 사용자는 또한 모바일 기기에서 앱을 통해 경보 정보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하이크비전의 첨단 아큐센스(AcuSense) DVR과도 통합이 가능하다. 이 DVR에 적용된 지능형 오알람 감소 기술은 카메라가 포착한 관련성 없는 비나 나뭇잎 동물 등의 움직임을 무시하고, 오직 사람이나 차량의 움직임에만 초점을 맞춘다. 두 가지가 결합된 이 통합 솔루션은 오알람 수를 극적으로 줄이고, 보안 직원이 실제 타깃에 집중해서 효율성을 더욱 높인다.
이 기능은 2013년에 출시돼 인정받은 하이크비전의 터보 HD DVR과 카메라의 기능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터보 HD 제품은 HD 이미지 선명도뿐만 아니라 고효율의 대역폭과 저장공간 사용 및 초저조도 영상 녹화를 포함하는 다양한 혁신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고객의 보안과 주변의 보호를 도왔다.

프랭크 쟝 하이크비전 국제 제품 및 솔루션 센터 소장은 “하이크비전은 이번에도 업계에 신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며, “보통 영상 감시 녹화물은 누군가가 피해를 당한 후에야 증거수집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그러나 범죄자는 자신의 행동이 감지됐다고 생각할 때, 더 이상의 행동을 포기한다. 터보 HD X는 침입자의 행동을 저지함으로써 고객이 큰 규모의 재산 피해와 손실을 방지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