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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톤, 차세대 인증 솔루션 ‘StonePASS’ 조달등록 완료
  |  입력 : 2019-05-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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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 이어 공공 서비스에도 간편·생체인증 적용 확대 전망
웹 환경 개선, 공인인증서 폐지 정책에 따라 간편인증 활성화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인증 보안 전문기업 센스톤(공동대표 유창훈, 이준호)은 자사의 차세대 통합 인증 솔루션 ‘스톤패스(StonePASS)’가 나라장터 3자단가계약을 통해 조달등록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스톤패스]

나라장터는 조달청에서 운영·관리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으로 엄격한 심사를 마친 제품과 서비스만 등록 가능하다. 이에 센스톤은 이번 등록으로 차세대 인증 기술 전문성과 서비스 안정성에 대한 공신력을 입증 받아 금융권에 이어 공공 시장에도 생체 및 간편 인증을 도입하는 통합인증 시스템 구축사업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제품에는 ‘스톤패스 클라이언트(iOS/Android) Ver.1.0 사용자라이선스’, ‘스톤패스 정책서버 Ver.1.0’, ‘FIDO 연동모듈 라이선스’가 포함됐다. 스톤패스는 기존 인증수단인 아이디와 패스워드, 공인인증서, 통신사 본인인증보다 쉽고 간편한 PIN, 패턴, 모바일OTP 인증과 지문, 홍채, 안면 등의 생체 인증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해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성 모두 제공한다.

특히, 스톤패스에 적용된 양방향 동적 키 매칭 알고리즘은 센스톤의 특허받은 차세대 인증 기술로 서버와 클라이언트에서 매번 변경되어 복제 불가능한 인증키(Key)를 통해 상호 인증을 수행하는 강력한 보안성을 갖췄다. 이 기술은 금융기관의 보안성 검증, 모의 해킹 테스트, 보안 적합성을 모두 통과해 다수의 금융권에 공급했다.

또 스톤패스는 업무망, 그룹웨어,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 각종 내부 IT시스템에 접속 강화를 목적으로 모바일OTP 등을 제공해 별도 장치나 기기 없이도 사용자 스마트폰으로 2차 인증수단을 빠르고 간편하게 적용한다.

센스톤 유창훈 대표는 “기존 금융권에 도입된 간편인증, 생체인증이 이번 조달등록을 통해 공공 서비스 및 업무망에도 폭넓게 적용되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행정 서비스 및 업무 체계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정부 정책에 적극 지원할 수 있는 차세대 인증 기술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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