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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EC 런던 2019] “드론추적 솔루션으로 하늘 안전 지켜요” 아미티 사마니 Dedrone 영업매니저
  |  입력 : 2019-06-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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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2014년 설립된 Dedrone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다. 주요 솔루션은 공중안전을 위협하는 드론을 감지하고 추적하는 것이다. 아미티 사마니 Dedrone 영업매니저는 드론이 공공의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존재라고 강조했다.

▲아미티 사마니 Dedrone 영업매니저[사진=보안뉴스]


“IFSEC은 다양한 보안전문 용품과 기술이 모이는 자리이지만 드론의 공격으로 한순간에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Dedrone은 드론추적 솔루션을 통해 공중의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Dedrone의 드론추적 솔루션은 라디오 주파수를 이용해 드론의 위치를 파악하고 추적한다. 이 시스템에 부착된 2개의 센서가 드론을 추적하는데 감지거리는 반경 2㎞ 이내이며, 하나의 시스템으로 한 번에 5대의 드론을 감지할 수 있다. 또한, 단순히 드론을 감지해 경고음을 울리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드론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도 할 수 있다.

▲Dedrone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드론추적 솔루션은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400여 곳의 기업과 정부, 공항 등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Dedrone의 솔루션은 주요 국가보안시설과 공항이나 스타디움 같은 다중이용시설, 군부대 등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드론은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위협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Dedrone은 이러한 드론의 위협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edrone은 현재 적발된 드론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앱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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