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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시큐리티, ‘최신 악성메일 트렌드’ 웹사이트 오픈
  |  입력 : 2019-07-1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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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상세 분석 보고서 제공 및 악성메일로 인한 피해 예측 및 사전 대응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보안 SW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악성메일의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최신 악성메일 트렌드’ 웹사이트를 자사 홈페이지 내에 오픈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미지=지란지교시큐리티]


최신 악성메일 트렌드 웹사이트는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악성 이메일 공격에 대한 최신 유형 정보를 개인 및 기업 사용자에게 제공하여 피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설됐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 웹사이트를 통해 △실제 악성 이메일 미리보기 기능 △첨부된 파일의 유형 및 정보 △VirusTotal 탐지 내역 △상세 분석 보고서 △피해 예방 가이드 등 최신 이메일을 통해 유입되는 보안 위협 동향 및 분석 정보를 매일 업데이트하여 공개한다.

특히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의심 첨부파일 상세 분석 보고서는 보안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실제 악성코드가 실행되었을 때의 행위를 미리 분석하여 악성코드의 상세 행위와 이로 인한 피해를 예측할 수 있으며, 신·변종 악성코드들의 추이를 분석하고 사용자의 이해 및 사전 대응을 돕는다.

천명재 지란지교시큐리티 이사(CTO)는 “이메일을 통한 공격의 방식은 나날이 교묘해지고 있다. 정부 기관 사칭 및 정상 메일로 가장한 악성메일 및 표적 공격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발신자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의심되는 메일 상의 링크는 세부 주소 확인, 첨부파일 열람 자제 등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란지교시큐리티는 국내 이메일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랜섬웨어를 포함한 다양한 신, 변종 악성코드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최신 악성메일 트렌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주시하면 알려지지 않은 공격에 대한 사전 대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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