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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CTF 27 우승팀 ‘PPP’... 한국팀 ‘SeoulPlusBadAss’ 9위

입력 : 2019-08-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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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본선에 3개 팀(△SeoulPlusBadAss팀 △KaisHackGoN팀 △CGC팀) 올라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전 세계 CTF(Capture The Flag) 대회를 대표하는 ‘DEFCON CTF 27’의 최종 우승자가 가려졌다. 올해 1위는 미국 카네기멜론대 출신의 PPP(Plaid Parliament of Pwning)팀이 차지했으며, 2위는 대만 HITCON⚔BFKinesis팀, 3위는 중국 Tea Deliverers팀이 달성했다.

▲DEFCON CTF 27 본선 팀[자료=DEFCON CTF 27 홈페이지]


예선전 3위를 기록한 한국의 SeoulPlusBadAss팀은 9위에 올랐다. Seoul Electric Decomposer(SED)팀과 포항공대 해킹동아리인 PLUS팀, 그리고 BoB 멘토 및 멘티들과 LeaveCat팀, 여기에 2017년 결성된 데프콘 CTF 연합팀인 koreanbadass팀이 뭉친 SeoulPlusBadAss팀은 본선에서 9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KAIST 대학원 및 학부 동아리 연합팀인 KaisHackGoN팀은 12위를 차지했으며, CodeRed팀과 GYG팀, Cykor팀의 연합팀인 CGC팀은 15위에 올랐다.

이번 DEFCON CTF 27 본선에는 총 16개 팀이 올라왔다. 특히 미국은 4개 팀, 그리고 한국과 독일, 중국이 각각 3개 팀을 본선에 올려 4개 국가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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