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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공공기관·지자체, 3분기 보안 SW 구매에 64억원 투입
  |  입력 : 2019-08-2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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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분기 공공부문 SW 수요 집계해보니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2019년 3분기 공공보안 SW 구매에 약 64억원이 투입된다. 본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지난 3월말 확정해 발표한 2019년 공공부문 소프트웨어(SW)·정보통신기술(ICT) 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에서 공공부문 정보통신기술(ICT) 장비와 보안 소프트웨어(SW) 수요를 추려 소개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행안부에 따르면, 수요 조사결과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금액은 4조 5,261억원(전년대비 2,746억원, 6.5%증가)으로, 각각 SW 구축 3조 3,056억원(전년대비 3,140억원, 10.5%증가), 상용 SW 구매 3,011억원(전년대비 120억원, 4.1%증가), ICT 장비 9,194억원(전년대비 514억원, 5.3%감소)이 투입될 예정이다. 기관유형별로는 공공기관은 1조 8,887억원(41.7%), 국가기관·지자체·교육기관은 2조 6,374억원(58.3%)을 집행한다.

본지는 이중에서 3분기 보안 SW 도입 구매액만 따로 추렸다. 그 결과 64억 3,140만원이 3분기 공공보안 SW 구입에 쓰일 것으로 집계됐다.

먼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시스템 취약점 점검 및 매체제어 솔루션 등에 4억원을 집행한다. 기상청은 통합보안 관리 시스템 및 개인정보 노출 점검 등에 2억원을 투입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문서변환 솔루션 등 모바일 기반 인프라 솔루션에 1억 4,606만원을 사용하고, 경기도 남양주시는 지능형 CCTV 솔루션 및 백신 등에 1억 1,127만원을 집행한다. 서울 서대문구는 랜섬웨어 차단 SW 추가 구매에 3,718만원을, 충청남도 서산의료원은 무선인증 솔루션(580만원)과 랜섬웨어 차단 솔루션(1,100만원) 구매에 1,680만원을 사용한다.

또한, 경상남도 통영시청이 지능형 홈 홀로노인 시스템 국정원 CC인증 구간암호화 모듈 도입에 1,000만원을 쓸 예정이다. 이밖에 경기도 김포시는 재난관리 시스템 유지관리를 위한 서버 및 PC용 백신에 396만원을 투입한다. 전라북도 부안교육지원청은 CCTV 보안 SW 구입에 40만원을 책정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표>를 참고하면 된다.

▲2019년 3분기 공공부문 보안 SW 수요 현황 집계[자료=과기정통부]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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