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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ET,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EPP 부문 2년 연속 유일한 ‘챌린저’ 선정
  |  입력 : 2019-09-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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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일관된 역량 반영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유럽의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업체 이셋(ESET)의 국내 법인 이셋코리아는 이셋이 2019년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Endpoint Protection Platform 부문에서 2년 연속 유일한 챌린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실행 능력과 미래 비전을 바탕으로 평가된 것으로, 기업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일관된 역량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셋이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EPP 부문에서 2년 연속 ‘챌린저’로 선정됐다[사진제공=이셋코리아]


이그나시오 스바파토(Lgnacio Sbampato) 이셋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는 “지난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엥서 유일한 챌린저로 선정된 것은 이셋의 큰 성과였으며 올해 또 다시 2년 연속 선정됐다는 것은 엔터프라이즈 기업에 엔드포인트 보호, 탐지 및 대응에 있어 최고의 결과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입증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 조직을 일관되고 포괄적인 방식으로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고급 연구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 우리의 접근 방식이 자랑스럽고, 우리의 위치가 정보보안 분야에서 글로벌 플레이어로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해부터 이셋은 EDR 솔루션인 이셋 엔터프라이즈 인스펙터와 클라우드 기반 샌드 박스인 이셋 다이나믹 쓰렛 디펜스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강화해 전 세계 기업 고객에게 완벽한 엔드 포인트 보호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의 입지를 확대하려는 이셋 전략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이셋은 2년째 챌린저로서의 입지를 통해 사용하기 쉽고 포괄적이며 일관된 엔드포인트 보호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했으며, 이는 이셋의 주요 부문인 엔터프라이즈, SMB, 컨슈머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 증가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이셋은 높은 탐지율과 보다 낮은 시스템 리소스 점유 등 고객 서비스 품질에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의 챌린저 선정이 모든 이셋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임을 강조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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