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해수부, ‘2019년 해양안전 공모전’ 최우수상에 이탁훈 교사 등 4명 선정
  |  입력 : 2019-09-11 11:4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해양수산부는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한 ‘2019년 해양안전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바다’를 주제로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됐다. 포스터·동영상(UCC)·국민제안·우수사례 등 4개 부문에 총 362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31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포스터 부문 16개, 동영상 부문 7개, 국민제안 부문 4개, 우수사례 부문 4개)으로 선정됐다.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박현준 학생(경남정보대학교 1학년)의 작품은 전쟁터에서의 방탄조끼와 바다에서의 구명조끼를 대비해 구명조끼의 중요성을 참신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처음 신설된 동영상(UCC) 부문 최우수상은 이탁훈 교사(넙도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이 교사는 ‘즐거운 바닷가, 섬으로의 여행! 연안여객선 이용할 때 안전 꿀팁’이라는 주제로 섬마을 아이들과 함께 실제 여객선을 타면서 안전수칙을 소개한 점이 인상깊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제안 부문 최우수상은 생존수영 의무교육을 중·고등학생과 일반국민까지 확대하자는 제안을 한 박선영 교사(정암초등학교)가 수상했고,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은 영산강하굿둑 개방시기 관찰 등을 통해 여객선의 안전한 접·이안을 확보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과 비용 절감을 꾀한 씨월드고속훼리의 이영현 씨에게 돌아갔다.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자(4명)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하며, 이를 포함해 31명의 수상자에게 총 2,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해양안전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수상작품집으로 묶어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연수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민종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앞으로도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국민 참여형 공모전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