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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 정부지원사업에 우수한 성과 거둬
  |  입력 : 2019-09-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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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 사업으로 11개 업체에 클라우독 공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넷아이디(대표 유상열)는 2019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ClouDoc)을 총 11개 업체에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미지=넷아이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시행하는 ‘2019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보안 인프라에 대한 정밀진단 및 설계 후 기업환경에 적합한 보안시스템 구축비용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05개의 중소기업이 사업을 신청하였고, 엄격한 심사 및 발표를 통해 54개사 업체가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중 11개 업체는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시스템으로 클라우독을 선택하여 과제에 최종 선정되었다.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은 사내에서 생성되는 모든 자료를 중앙 문서함에 저장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특히, 디스크 입출력 차단 기능과, 문서의 종류에 관계없는 모든 문서의 버전관리 기능은 랜섬웨어 대응에 최적화되어 보다 확실한 데이터 보호가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넷아이디의 유상열 대표는 “고객사 보안 인프라에 맞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수행 결과를 거두겠다”라며, “앞으로도 정부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기업의 안전한 보안 환경 구축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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