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ISEC 2019 미리보기] 지니언스·에스지앤·모코엠시스
  |  입력 : 2019-09-25 17:43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보안 축제 ‘ISEC 2019’ 참가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세계인들의 보안 축제, ‘ISEC 2019(제13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오는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보안위협이 사이버를 넘어 현실로 다가왔다는 의미를 담은 ‘REAL’을 주제로 진행되는 ISEC 2019는 특히 사이버보안은 물론 물리보안, 융합보안까지 망라해 다루는 등 현실세계의 보안위협과 해결책까지 모두 담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본지는 ISEC 2019에 참가하는 국내외 보안기업들의 대표 솔루션들을 연속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니언스, EDR로 차세대 보안 패러다임 입지 강화

[이미지=지니언스]

통합 보안 플랫폼 기업 지니언스(대표이사 이동범)가 올 한해 보안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분야에서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EDR 기술을 개발한 이래 40여개의 국내 고객을 확보했으며 보안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금융권과 공공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금융권에서는 은행, 보험, 증권, 투자신탁, 저축은행 등 10여 곳의 다양한 분야의 고객을 확보했으며 2019년 국내 금융권 첫 EDR 구축 사업인 미래에셋생명보험의 ‘행위기반 분석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지니언스의 EDR 솔루션인 ‘지니안 인사이츠 E’는 차세대 기업용 단말 보안솔루션으로 사용자의 행위 및 PC 내부의 행위를 모니터링하여 위협을 탐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자 단말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위협의 탐지, 조사, 대응이 가능함은 물론 침해사고지표(IOC), 머신러닝(ML), 행위기반 위협탐지(UEBA), 야라(YARA) 등의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어 알려지지 않은 모든 공격까지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 과거 네트워크 위주의 정보보안 투자가 지속되었으나 보안사고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랜섬웨어 등 단말 및 사람과 연관된 보안사고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니안 인사이츠 E’는 전통적인 보안 솔루션의 한계를 극복하는 솔루션으로, 최근 기승을 부리는 지능형공격, 랜섬웨어 등의 고도화된 공격 위협을 탐지하고, 공격의 징후, 공격의 진행 등을 추적할 수 있어 차세대 보안 제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니언스 이동범 대표이사는 “엔드포인트 보안의 패러다임이 과거에는 솔루션과 예방 중심에서 최근에는 관리와 대응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EDR이 글로벌하게 큰 각광을 받고 있고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그 중요성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니언스는 ISEC 2019에 참가하여 ‘지니안 인사이츠 E’는 물론 네트워크 접근제어 시장에서 10년 넘게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지니안 NAC’의 새로운 기술 및 데모시연을 통해 고객에게 차세대 보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차별화된 기술로 신뢰받는 에스지앤, ‘ISEC 2019’ 신제품 선보여

[이미지=에스지앤]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지앤(대표이사 강현모)이 10월1일~2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ISEC 2019에 참가한다. 2009년 설립된 에스지앤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건실한 기업으로서, 시스템 접근통제 및 감사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IT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으며, 나아가 시스템 패스워드 관리(SecureGuard PM), 가상 사설망(SecureGuard VPN) 및 2Factor 인증(OTP), CCTV의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CCTV PM)을 개발하여 인프라 보안에 대한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 출시되는 SecureGuard AM V8.0 , SecureGuard VPN V2.0은 클라우드 환경 지원 및 다양한 기능 업그레이드로 참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스지앤은 최근 세종텔레콤(대표이사 김형진)과 ‘보안솔루션 통합 판매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하였고, 이번 행사에서 Trojancut과 SecureGuard 제품 연동을 통한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도 홍보할 예정이다.

모코엠시스 Mpower, 기업 문서 보안 및 자산화 솔루션

[이미지=모코엠시스]

모코엠시스는 국내 최초로 EAI 구축사업을 시작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공적인 구축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 솔루션인 Mpower 제품군을 통하여 국내 600여개 기업에 문서중앙화, 보안파일 서버, 클라우드, 등의 솔루션을 납품, 국내 다양한 구축사례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Mpower 솔루션 중 하나인 클라우드 제품(클라우드 저장소)은 개별 사용자 PC에 저장된 각종 자료를 실시간으로 클라우드에 저장, 시 공간의 제약없이 다양한 접속 방식으로 자료를 저장·공유·협업하는 서비스이다. 레퍼런스로는 행정안전부 G-드라이브가 가장 대표적이다. 행정안전부 등 20개 중앙 부처와 17개 위원회 10만 명 이상 공무원이 G-드라이브를 사용 중에 있다. G-드라이브는 모코엠시스 '엠파워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구축한 서비스이다. 클라우드 저장소는 정부·공공기관이 도입하고 있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중 핵심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정부부처, 공공기관, 공기업 등에서 도입을 검토한 이후 활발히 구축하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보안이 한층 더 강화된 Mpower EZis-C(문서중앙화 솔루션)도 보유하고 있다. 문서중앙화는 PC의 저장을 금지하여 저장소 내에 저장하도록 유도하는 솔루션이다. 이러한 정책으로 개인 PC에는 자료가 남아 있지 않아 외부로의 반출을 막고 자료의 기업 자산화를 이룰 수 있는 확실하고 보안이 강화된 솔루션이다. MPower는 10여년 이상의 업무 노하우를 기반으로 랜섬웨어에 대비한 버전 관리가 가능하며, 원본파일을 100% 안전하게 유지하도록 구조적으로 설계되어 통합 보관된 자료를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한다. 기업 문서에 대한 자산화 및 보안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오는 10월 1일(화)~2일(수)까지 ISEC 2019(제13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ISEC 2019은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공공부문과 민간기업의 CEO, 보안담당 임원, 보안책임자, 담당자들을 위한 실무 교육 콘퍼런스로, 사전심사를 거친 이들에게만 무료 참관의 기회가 부여되며, 공무원 상시학습과 각종 보안자격증의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무료 및 유료 사전등록과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ISEC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