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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C 2019] 남아 있는 보안사각 위협, 이제는 대비해야 합니다

  |  입력 : 2019-10-0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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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 진앤현시큐리티 연구소장[사진=보안뉴스]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보안위협이 사이버를 넘어 현실로 다가왔다는 의미를 담은 ‘REAL’을 주제로 진행되는 ‘ISEC 2019(제13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에서 김희준 진앤현시큐리티 연구소장이 ‘남아 있는 보안사각 위협, 이제는 대비해야 합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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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2021년 주요 보안 위협 트렌드 가운데 올해 말까지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트렌드 한 가지만 꼽아주신다면?
산업 전반에 영향 미치는 타깃형 랜섬웨어 공격 증가
다크웹/딥웹 등을 통한 기업 주요 정보 유출 및 판매 피해 급증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지원 해킹그룹의 위협 확대
코로나 팬더믹 등 사회적 이슈 악용한 사이버 공격
서드파티 SW나 조직 인프라 솔루션을 통한 공급망 공격 증가
업무 메일로 위장한 정보유출형 악성코드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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