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지니언스, EDR로 차세대 보안의 새로운 시대 연다
  |  입력 : 2020-01-16 10:3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EDR로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제2의 비즈니스 성장 도약 발판 마련
‘지니안 인사이츠 E’ 2.0 버전 출시,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
금융·공공·제조 대형 레퍼런스 포함 50개 고객 확보...EDR 초기 시장 선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내 최초로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 단말기반 지능형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온 지니언스(대표이사 이동범)가 대폭 업그레이드된 독자 개발 EDR 솔루션 ‘지니안 인사이츠 E’ 2.0 버전을 출시하며 IoT·5G·AI 시대의 차세대 보안시대를 활짝 연다. 글로벌 기업과의 대등한 기술력, 국내 네트워크 및 단말환경의 높은 이해, 고객사와 함께 제품의 발전 방향을 같이 하는 맞춤형 표준 기술 개발로 차세대 보안 환경의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하겠다는 것이다.

▲지니언스 이동범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사진=지니언스]


지니언스는 15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고객사의 차세대 보안 혁신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한 계획과 산업별 대표 시장을 겨냥한 사업 전략을 밝혔다. 이를 위해 지니언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M&A의 성과와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가치 증대로 현재의 매출과 수익의 안정성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 성장 가능 기업으로의 포부를 피력했다.

지니언스는 2017년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지니안 인사이츠 E’ 솔루션으로 위협이 어디에서부터 유입되었는지, 내부에서 어떤 단말이 감염되었는지, 피해상황은 어느 정도인지 대한 가시성 정보를 제공해 왔다. 단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정보 수집을 통해 단말 이상 행위 탐지와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독자 개발한 EDR 기술의 경쟁우위, 우수 인력 충원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 M&A와 제휴를 통한 기술 확보 및 시장 확대로 2019년 EDR 시장 개화시기에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했다. 이상행위 탐지 기술 보유 기업인 ‘레드스톤소프트’의 인수 합병을 완료했으며 악성코드 분석 및 서비스 기업 엔키와 제휴, SK인포섹과 EDR 총판 계약을 체결해 비즈니스 영역을 빠르게 확대해 나갔다.

지난 15년간 NAC의 시장 지배력에 바탕을 둔 기업의 안정성 확보에 더해 차세대 성장동력인 EDR 시장 선점으로 기업의 안정성과 지속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NH농협은행의 EDR 사업 수주와 함께 공공·금융의 대형 레퍼런스를 확보하면서 2020년 사업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고객 관점에서는 공공, 금융, 제조업의 대표 기업이 EDR 도입에 착수함에 따라 관련된 동종 업계의 EDR 도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공기관의 경우 EDR 예산 확보가 증가하는 점도 시장 성장을 밝게 하고 있다.

국내외 EDR의 다양한 경쟁사가 증가하고 있지만 지니언스는 이미 글로벌 벤더와의 경쟁에서 승리하고 국내 최다 고객을 보유한 만큼 기술력에서 한발 앞서나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의 완성도 측면에서도 지니언스의 EDR 솔루션인 ‘지니안 인사이츠 E’의 2.0버전을 선보여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위협 탐지 포트폴리오를 한 단계 고도화하고 악성코드와 이상행위의 탐지가 통합되고 고객의 편의성이 확대되며 궁극적으로 사용자와 함께 확장하여 발전하는 솔루션으로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NAC 부분은 IoT·5G 시대에 재조명 받고 있는 만큼 기존 고객의 확대 뿐 아니라 OT 영역에서 신규 시장을 적극 창출할 계획도 밝혔다. 글로벌 사업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NAC를 근간으로 각 국가별 산업별로 대표 레퍼런스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겠다는 것. 이미 2019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지방자치단체에 클라우드 NAC를 공급한 이래 2020년에도 캐나다의 또 다른 지자체를 수주한 만큼 글로벌하게 의미있는 성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0년 지니언스는 차세대 성장 동력을 통해 ‘글로벌 통합 보안 플랫폼’기업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EDR 초기 시장 리더십을 확고히 하여 고성장 시장의 경쟁력 확보로 제2의 도약을 이끌어 내겠다는 것이다. 매출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대형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새로운 시장 개척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M&A와 제휴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동범 지니언스 대표는 “지니언스는 네트워크 보안 및 어플라이언스 벤더에서 단말 보안 영역까지 확대 하는 통합 보안 플랫폼 벤더”가 목표라면서, “하이엔드 시장의 키 플레이어로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 EDR 시장 성장주도 및 고객 인식 확산을 통해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