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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20 미리보기] 가나이엔지·가시·다후아
  |  입력 : 2020-02-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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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2020 참가 기업·제품 미리보기

영상보안 시장은 4차 산업혁명 물결 속에 지능형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딥러닝 기반의 영상보안 제품은 스마트시티 안전 기반의 핵심으로 부각되면서, AI CCTV는 물론 지능형 선별관제, 피플 카운팅 기능이 있는 특수 카메라 등이 시장에 출시됐다. 이제 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AI를 활용한 통합보안 솔루션이 2020년에 본격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7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를 통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20년 영상보안 트렌드를 주도할 영상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미리 만나보자.

가나이엔지, 엘리베이터 전용 무선 CCTV 시스템

▲가나이엔지의 엘리베이터 전용 무선 CCTV 시스템[사진=가나이엔지]

가나이엔지의 엘리베이터 전용 무선 CCTV 시스템은 Full HD인 200만 화소 카메라를 무선으로 설치가 가능해 풀 HD 영상품질 그대로 재현할 수 있어 화질이 매우 선명하다. 기존 엘리베이터에 CCTV 설치 시 엘리베이터 주축 케이블 위에 카메라 케이블을 연결해야 하지만, 엘리베이터 전용 무선 CCTV 시스템은 무선 와이파이 통신방식을 사용해 주축 케이블이나 카메라 케이블이 손상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 없다.
무선영상 전송기기 비디오 서버+장거리 무선모듈+안테나 통합설계로 설치가 용이하고, 유지보수비용이 적다. 비상시 ‘무선 재접속’ 기능에 의한 자동복구 기능으로, 무선 끊어짐이나 엘리베이터 상하 이동 시 영상 끊어짐 같은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단점을 극복할 수 있고, 제조사 시스템 특허 보유하고 있는 국내 생산 시스템이다. 또한, 무선 영상 송·수신기는 와이파이 5.8㎓ 방식을 사용해 가시거리가 확보된 상태에서 풀 HD, IP 카메라에서 전송된 고화질 영상을 10㎞까지 송수신할 수 있다.

가시, 지하철 5호선 안전 핵심 ‘타스(TARS)’

▲가시의 IoT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사진=가시]

가시의 총판 솔루션 중 토이스미스의 IoT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은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수송환경 및 승객 분석 서비스인 타스(TARS)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탑재돼 유동인구, 미세먼지, CO2 등 차량 내부 정보를 수집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센서를 활용한 휠, 레일 균열 데이터 수집을 통해 빅데이터를 구축해 차량 및 선로의 이상 유무 및 소음 정보까지 분석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확장성이 높아 현재 스마트시티, 컨벤션센터, 휴게소를 비롯한 리테일 매장 등 다양한 환경에 설치돼 유동인구, 체류시간, 재방문율, 이동 동선 등의 정보를 수집·분석하며 이를 통해 구축된 빅데이터는 향후 상권 분석 또는 관광 마케팅이나 프로모션을 기획할 때 매우 높은 신뢰도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가시는 IoT 디바이스와 딥러닝 기반의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으로 구성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다후아, 객체인식 기술 기반 AI 탑재한 울트라 AI 시리즈

▲다후아의 객체인식 기술 기반 AI 탑재한 울트라 AI 시리즈[사진=다후아]

다후아의 AI 시리즈 제품은 사람과 차량을 대상으로 딥러닝 알고리즘을 포함한 최첨단 객체인식 기술 기반 AI 기술이 탑재돼 있어 사용자에게 높은 유연성과 정확성을 제공하며 얼굴인식, ANPR, 메타데이터, 피플 카운팅, 교통 데이터 측정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AI 시리즈는 플래그쉽 모델 울트라(Ultra) AI, 강력한 성능의 프로(Pro) AI, 가성비 높은 라이트(Lite) AI 등으로 구분된다. 이 중 플래그쉽 모델인 울트라 AI 시리즈는 오토바이나 차량, 사람을 감지해 실시간으로 대상을 추적한 뒤 대상의 스냅샷을 만들어 정보를 추출해내는 비디오 구조화(Video Structurization) 기능, 차량 종류·색깔·번호판·선바이저 유무·안전벨트 유무 등을 감지해내는 ANPR 기능 등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돼 있다.
기존에는 ANPR 카메라, 피플 카운팅 카메라 등 특수용도별 카메라를 별도로 써야 됐으나, AI 카메라 하나에 이 기능이 모두 탑재돼 있어 특수 카메라나 서버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비용 절감 효과와 더불어 유지보수 효율성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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