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SECON 2020 미리보기] 대명코퍼레이션 웹게이트·더케이·라이브시큐
  |  입력 : 2020-02-11 13:2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7월 6일~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2020 참가 기업·제품 미리보기

영상보안 시장은 4차 산업혁명 물결 속에 지능형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딥러닝 기반의 영상보안 제품은 스마트시티 안전 기반의 핵심으로 부각되면서, AI CCTV는 물론 지능형 선별관제, 피플 카운팅 기능이 있는 특수 카메라 등이 시장에 출시됐다. 이제 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AI를 활용한 통합보안 솔루션이 2020년에 본격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7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를 통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20년 영상보안 트렌드를 주도할 영상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미리 만나보자.

대명코퍼레이션 웹게이트, 디워핑 기술·임베디드 검색 엔진 탑재한 스마트 NVR·DVR

▲대명코퍼레이션 웹게이트의 디워핑 기술·임베디드 검색 엔진 탑재한 스마트 NVR·DVR[사진=대명코퍼레이션 웹게이트]

대명코퍼레이션 웹게이트가 SECON 2020에서 스마트한 지능형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특화 솔루션과 제품을 선보인다. 스마트 왜곡보정(De-warping) 기술이 적용된 4K 스마트 NVR은 별도의 장비나 PC 소프트웨어 없이도 360도 파노라믹 영상의 왜곡과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보정하고 저장할 수 있다. 특히, 주차장과 같이 넓은 영역의 감시가 필요한 현장에서 파노라믹 영상을 활용함으로써 사각으로 인한 보안 취약성을 보완하고 카메라 설치대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총 설치비용의 절감과 중앙 관제 소프트웨어 리소스의 최소화로 합리적인 보안 환경을 구축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임베디드 스마트 검색 엔진을 탑재한 스마트 NVR·DVR은 AI 카메라와 다양한 AI·IoT 엣지 디바이스의 영상과 이벤트 데이터를 분리 저장하는 기술(특허 10-1993096호)을 적용해 검색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다양한 조건을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스마트 검색이 가능하도록 한다. 다양한 디바이스 연동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선별관제 시스템의 활용성을 고도화 할 수 있다. 웹게이트는 딥러닝 기반의 지능형 CCTV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시장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케이, 듀얼 카메라 탑재한 신개념 차번식별 카메라

▲더케이의 듀얼 카메라 탑재 신개념 차번식별 카메라[사진=더케이]

더케이는 2020년 새롭게 신개념의 차량 번호 식별 카메라를 출시했다. 듀얼 카메라를 장착해 LPR 기능과 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 차번 식별 카메라의 한계는 방범 카메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었다는 점이었는데, 교차로를 시작으로 진입하는 차량의 이동 방향을 파악하고 추적 차량의 동선을 사전에 파악하게 함으로서 효과적인 차량 방범, 마을 방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차량 번호 식별 전용 적외선 투광기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특허 방식으로 카메라 셔터의 폭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차량 번호 식별 전용 투광기이다. 더케이는 지역의 협력 업체를 수시로 모집해 늘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맞게 특별한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출구를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라이브시큐, LoRaWan 게이트웨이 내장한 IoT 네트워크 카메라

▲라이브시큐의 LoRaWan 게이트웨이 내장 IoT 네트워크 카메라[사진=라이브시큐]

IoT 영상솔루션 업체 라이브시큐는 SECON 2020에서 각종 센서를 연결할 수 있는 IoT 네트워크 카메라를 새롭게 선보인다. 표준 LoRaWan 게이트웨이를 내장해 미세먼지, 온·습도, 화재감지, 크랙, 진동, GPS, 변위, 수심 센서 등 다양한 센서를 연동해 문화재, 시장, 하천, 산 등 재난재해에 취약한 공공장소에 활용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OSD 화면에 센서 수치를 표출함으로써 이상 발생시 관제사가 실제 현장을 볼 수 있게 PTZ로 촬영각도를 이동해 확인 가능하고, OSD 또는 알람을 통해 통합관제센터에 경고한다. 카메라에는 SIP·VOIP 기능과 자체 방송기능이 내장돼 알람 시 관제센터로 직접 전화할 수 있으며 비상벨 서버에도 연동이 가능해 현장에서 실시간 경고방송을 할 수 있다.
라이브시큐는 카메라와 연동되는 24㎓ 대역의 시큐리티용 레이더를 개발 중이며, 교통용(속도, 방향, 차량 카운팅, 어린이보호구역)과 방범용 두 가지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 레이더는 해외 제품에 의존했던 국내 시큐리티 레이더 시장에 100% 국산제품으로 도전장을 던지는 사례로, 영상으로만 의존했던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