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봄철 생활 주변 위험 신고는 ‘안전신문고’로 하세요!
  |  입력 : 2020-04-02 10:0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행안부, 4월 1일부터 5월말까지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 기간 운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봄철을 맞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행안부]


안전신고 대상은 야영장·유원지·놀이시설 등에서의 위험시설이나 낙석 위험, 도로·등산로 파손, 산불·화재 위험, 불법 주·정차 등 안전 무시 관행을 비롯한 생활 속 모든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이다.

신고는 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안전신문고를 이용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신고된 사항은 행안부에서 신속하게 처리기관을 지정해 분류하고 조치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그간 안전신문고로 접수된 안전신고 통계를 분석해 보면, 서비스 개시(2014.9.30.) 이후 현재까지 총 198만여건의 안전신고가 접수됐고 165만여건의 안전위험요인이 개선(83.6%)됐다.

올해 신고유형별로 살펴보면 도로·신호등 파손과 불법 주·정차 등 교통안전 24만98건(86.8%), 사회안전 1만1,835건(4.3%), 산업안전 7,980건(2.9%), 시설안전 7,914건(2.9%), 생활안전 5,054건(1.8%), 학교안전 3,374건(1.2%) 순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의 경우 작년 4월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에 따라 16만3,000여건이 신고됐으며, 과태료 부과율은 75.4%로 나타났다.

최근 4년간 봄철(4~5월) 안전신고와 이에 따른 조치로 크고 작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 특히 작년에는 4대 불법 주·정차, 표지판·반사경·맨홀·난간 파손, 전봇대·통신 정비 요청 등 총 19만6,000여건의 안전신고를 통해 16만3,000여건이 개선됐다.

구본근 행안부 생활안전정책관은 “생활 주변의 사소한 안전위험요인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즉시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