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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앤드, 국내 보안 업체들과 합동 웨비나 성공리 개최

  |  입력 : 2020-06-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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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파트너 사들에게 대상국내 보안 업체들의 코로나19 사태 속 보안 관리 노하우와 고객 경험 공유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넷앤드(대표 신호철)는 지니언스(대표 이동범), 파수(대표 조규곤) 등 기업과 함께 지난 2일 아태지역 파트너 사들을 대상으로 ‘Korea No.1 Security Solutions Webinar’를 개최했다.

▲웨비나를 진행중인 넷앤드 임직원들[사진=넷앤드]


서울 여의도 넷앤드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웨비나는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즈니스 환경 변화와 이에 따른 정보보안 위협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세션에서 파수의 ‘차세대 데이터 보안 관리’를 주제로 Wrapsody 및 DRM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지니언스의 ‘차세대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그리고 넷앤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IT 인프라 시스템 원격 접근 관리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국내 보안 업체들의 코로나19 사태 속 보안 관리 노하우와 고객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웨비나에 참석한 약 50명의 아태지역 파트너들은 세션 종료 후 적극적인 질의응답과 함께 현지 시장 현황과 정보 보안 위협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넷앤드 관계자는 “해외 출장이 어려운 현재 상황에서 이번 웨비나가 해외 파트너들과 소통하고 글로벌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라며, “향후 이번 웨비나에 참가한 4개사 외 다른 국내 보안 업체들을 추가해 웨비나를 정례화해 나가고, 국내 보안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선전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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