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지니언스, 가트너 선정 ‘차세대 NAC’ 대표 기업
  |  입력 : 2020-09-22 10:3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글로벌 기술 경쟁력 재 입증... 특화된 ‘단말 탐지 및 식별 기술(DPI) 각광
국내 NAC 기업 중 유일 등재,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대표 기업 선정
IoT·OT·클라우드·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따라 NAC 재조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지니언스(대표이사 이동범)가 글로벌 IT 시장 조사 및 컨설팅 기업 가트너가 발표한 ‘2020 네트워크 접근제어 마켓가이드’의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국내 NAC 벤더 최초 및 유일하게 선정된 후, 올해에는 IoT 시대 차세대 네트워크 접근제어의 대표 기업으로 다시 한 번 선정됐다.

[CI=지니언스]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NAC 도입은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보안 전략의 일환과 NAC의 다양한 기능 보다 네트워크의 가시성에 기반한 본연의 기능이 더욱 중요하다고 밝혔다. 기업환경 변화에 따라 레거시에서 클라우드까지 이기종 네트워크 환경에서 모든 종류의 액세스 활동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보고서는 지니언스가 보유하고 있는 DPI(Device Platform Intelligence) 기술에 주목했다. DPI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IT 및 OT 기기에 대한 Contextual 정보를 제공하는 인텔리전스 기술이다. 디바이스 핑거프린팅 정보, 보안 관리 및 운영을 위한 확장정보(EOS, EOL, 제조사 정보 등), 위협(취약성)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지니안 NAC뿐 아니라 다른 보안 제품들에게 네트워크단의 고도화된 가시성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단말로부터 야기될 수 있는 위험(Risk)을 종합적으로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지니언스의 NAC 솔루션 ‘지니안 NAC’는 단말의 가시성 확보를 통해 위협에 대응하고 내부 네트워크의 보안관리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어떤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구조 변경 없이 작동되는 네트워크 센서로 연결된 모든 기기들의 정보를 자동으로 탐지, 식별, 분류한다. 국내 NAC 시장 1위 제품으로 2019년 조달 기준으로 전체 시장의 72%를 점유하고 있을 정도로 시장 지배력이 높다.

DPI와 연계를 통해 변화하는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정책 수립이 가능하다. 네트워크 접근계층에서 연결된 모든 기기들을 실시간 모니터하며, 보안취약 및 사이버위협에 노출된 기기들을 적시적소에 관리할 수 있다. 이 차세대 기능은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기반이 될 수 있다. 고객사의 니즈에 따라,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 MSSP들을 위한 NAC as a Service로 제공이 가능하다.

김계연 지니언스 CTO/미국법인장은 “지니언스가 DPI 기술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가시성에 대한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세계 유수의 컨설팅 기관에서 기술력을 입증 받은 만큼 국내 NAC 1등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도 의미 있는 획을 긋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잇따른 기밀 유출 사건으로 인해 종이유출차단방지(출력물) 보안 솔루션의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해당 솔루션 도입을 위한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2천만원 이하
5천만원 이하
1억원 이하
1~2억원 이내
2억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