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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아이, 플랫폼 기반 ‘클라우드맥스’로 클라우드 보안 사업 강화
  |  입력 : 2020-09-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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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위협과 관리비용은 줄이고, 보안은 크게 강화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선보여
데브섹옵스 보안서비스·DNS 기반 웹보안 서비스·워크로드 보안·형상 관리 등 최신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적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정보보안 전문기업 시큐아이(대표 최환진, 삼성SDS 자회사)는 플랫폼 기반 클라우드 전용 보안 서비스 ‘클라우드맥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사업에 나선다.

▲클라우드맥스 구성도[자료=시큐아이]


이번에 선보인 클라우드맥스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데브섹옵스(DevSecOps) 보안 △DNS 기반 웹보안 △워크 로드 보안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 등 최신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적용해 각종 보안 위협과 관리 부담은 대폭 줄이는 대신 보안은 크게 강화한 보안 서비스다. 시큐아이는 이 서비스를 자사의 보안 전문 인력을 통해 고객사의 클라우드 환경과 니즈에 맞는‘맞춤형 보안 서비스’와 ‘사용량 기반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로 제공한다.

데브섹옵스는 클라우드 컨테이너와 서버리스 서비스 관련해 IT개발부터 배포, 운영, 관리까지 전 영역을 보안과 연계하는 방식이다. 시큐아이가 이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고객은 프로그램 개발 관련 보안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설사 배포한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길 경우라도 빠른 복구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시큐아이의 DNS 웹보안 서비스는 각종 디도스·봇 검출과 함께 대용량의 테라급 디도스 공격을 동시에 방어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이를 탑재함으로써 클라우드맥스의 보안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워크로드 보안은 운영체계·애플리케이션 등 고객의 클라우드 인프라 자원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클라우드맥스는 이 기능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관리와 함께 데이터 유출, 계정 침해, 리소스 악용으로부터 고객의 클라우드 자산을 빈틈없이 보호한다.

이밖에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 솔루션은 방화벽, 접근 제어 등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 설정을 변경할 경우, 보안 규정 위배 사항 유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클라우드맥스는 이 솔루션으로 잘못된 보안 설정을 사전에 파악해 고객의 보안 침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해준다.

최환진 시큐아이 대표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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