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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엑스퍼트, 전자서명 및 간편인증 솔루션으로 ISEC 2020 참가

  |  입력 : 2020-10-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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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ID 기술에 공개 키 기반 기술 적용한 서명 및 인증 솔루션, ISEC 2020에서 선봬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코리아엑스퍼트(대표 박규호)가 자사의 OTID(일회용 ID) 기술에 PKI(공개키 기반 기술)를 적용해 전자서명과 간편인증을 제공하는 ‘PKID 솔루션’을 10월 29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보안 컨퍼런스 ‘ISEC 2020’에서 선보인다.

[이미지=코리아엑스퍼트]


PKID는 기존 공인인증서의 단점을 개선하고, 전자서명 및 간편인증을 지원하는 사설인증 솔루션이다. 기존의 공인인증서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외부 플러그인 보안 취약점 및 호환성 △파일형 인증서로 개인키 저장 등의 문제가 있고, 사용 측면에서 △사용기간 갱신 및 복잡한 인증 단계 △비밀번호 암기 및 유출 위험 등의 문제가 있다.

이와 달리 PKID는 △검증된 보안 표준을 준수 △부인방지와 전자서명 기능 △PC, 웹, 모바일 등 호환성 △암호 암기 불필요 등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PC, 모바일 등 인증이 필요한 곳에서 QR코드 생성 및 스캔해 간편하게 인증할 수 있어 발급 및 등록이 간편하다. 이와 함께 온·오프라인 간편 결제 서비스, 공공 대민 서비스, 의료기관 진료시스템 등 기존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던 분야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한편, 코리아엑스퍼트의 OTID 인증 기반 솔루션은 간편인증, 2차인증, 출입문 인증, 기기 인증, 드론 인증 등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응용을 통해 공공, 금융,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 중이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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