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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보호학회 5G보안 연구회, ‘제3회 5G보안 워크숍’ 개최

  |  입력 : 2020-11-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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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G보안 연구의 활성화와 발전 위해 추진... 현재 5G 보안이슈와 향후 방향성 논의

[이미지=한국정보보호학회 5G보안 연구회]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정보보호학회 5G보안 연구회(위원장 유일선)는 11월 11일(수), 국내 5G보안 연구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제3회 5G보안 워크숍’을 세종사이버 대학교 주몽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온라인 녹화 세션)에서는 5G 보안 해외 저명 학자들인 캐나다 Victoria 대학교의 Isaac Woungang 교수와 스페인의 Murcia 대학교의 Antonio Skarmeta 교수, 그리고 5G 보안 표준을 주도하는 3GPP SA3 워킹그룹의 Vice Chairman인 Minpeng Qi 박사 등이 ‘현재 5G 보안 이슈와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한 Beyond 5G’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두 번째 세션(온라인 라이브 세션)에서는 박종근(ETRI) 좌장의 진행으로 국내 최고의 5G보안 실무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초청되어 현장에서 바라본 5G 보안위협에 관한 이슈에 대해 실제 사용 예제들을 통해 소개됐다.

세 번째 세션(온라인 라이브 세션)에서는 이경현(부경대) 좌장의 진행으로 AI와 6G, 융합서비스를 통해 5G 보안의 미래 산업 및 적용을 위한 주제 발표와 스마트 공장 구축과 관련된 실증 등이 소개됐다.

마지막 패널토의에서는 김환국(상명대) 사회자의 주제로 김익균 ETRI 본부장과 정현철 IITP PM, 손세일 기가코리아사업단 PM이 5G 상용화 후 1년 현재의 모습 및 현재 당면한 문제점 등을 토대로 5G보안의 향후 방향성 및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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