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카드뉴스]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 어떤 점이 달라지나

  |  입력 : 2020-12-09 12:0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자서명법 개정안 시행으로 공인전자서명 제도가 폐지되며, 기존 공인인증서는 민간인증서 중 하나가 된다. 민간인증서는 간편한 가입·발급 절차, PIN·생체·패턴 등 편리한 인증방식, 인증서 보관·이용 편의성 등이 특징이다. 기존 공인인증서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이전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만료 후에는 재발급 받는 것도 가능하다.

현재 카카오페이, 뱅크사인(은행연합회), 토스, PASS(이동통신 3사), 네이버, KB스타뱅킹, 페이코 등 7개 민간기업이 주요 민간인증서 사업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금융결제원, 한국전자인증 등 기존 공인인증기관도 브라우저 인증서, 클라우드 인증서 등을 출시해 액티브X 및 보안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내년 1월부터는 홈텍스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정부24 연말정산용 주민등록등본 발급 서비스, 국민신문고 등 주요 공공 웹사이트에서 민간인증서를 도입한다. 또한, 과기정통부는 다양한 민간 전자서명 서비스가 나오면, 국민이 어떤 전자서명을 신뢰할 수 있는지, 보안은 갖춰져 있는지 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평가기관을 선정해 전자서명 평가·인정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지난 5일 밤 발생한 카카오톡 장애로 인해 일명 ‘넷플릭스법’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는데요. 통신서비스 품질 유지 의무를 부과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통신사업자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네이버
카카오
웨이브
넷플릭스
구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