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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마트시티 솔루션 대표기업 2021년 출사표-9] 새눈

  |  입력 : 2021-02-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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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운반차량 지능형 검색서비스(NE-TID)’로 지자체 고충 해소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스마트시티 솔루션 기업 새눈(대표 백청열)은 SW분야에서 기존 제품인 문제차량 지능형 검색 솔루션(NE-TIS)의 차량번호 통합 및 빅데이터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통합관제센터자산관리 솔루션(NETMS)을 통한 제품통합 UI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기존 CS제품에 대한 Web 방식 동시 구현을 위해 영업과 연구소, 기술팀 협업을 통해 힘쓰고 있다. HW 분야에서는 개발 완료된 LPR카메라 SN-IL202가 생활 방범 및 마을 방범 카메라의 대체군으로 활용이 기대되고 있으며, 기존 SN-IL701, 801(업그레이드)은 차량 객체인식 메타데이터(차종, 색상 등)의 추출을 통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2021년 보안시장 전망

▲새눈 로고[자료=새눈]

제4차 산업혁명 시대, 국가 차원의 도약을 준비하는 해외 경제대국들은 관련 스마트 산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스마트기술 적용 검증을 가속화하는 스마트시티가 현재 국내에서도 추진되고 있다. 세종과 부산은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됐으며, 스마트 전략산업과 에너지자립, 자율주행 등이 진행 중에 있다. 국토교통부는 ICT(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229개 지자체에 다양한 도시상황 관리 및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운영을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하고 있으며 방범, 방재, 교통, 재난 안전 외에 복지, 환경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영상 보안업계는 확산되는 스마트시티 사업을 필두로 R&D와 R&R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요구사항에 맞는 기존 제품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컨셉으로 발상을 전환해 제품을 구상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 새눈은 진화하는 스마트시티 융복합 기술개발 트렌드에 발맞춰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보안시장 기회요소
새눈의 제품(NE-TIS, NE-PARK, NE-TMS, NE-BOARD 등)은 스마트시티 지능형 교통 분야에서 지자체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활용되고 있으며 새눈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5대 안전망 사업 연계를 추진한 경험이 있다. 새눈은 이를 토대로 한 특화된 스마트시티 대민서비스 창출을 통해, 각 지자체에 특화된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 사업에 활용 가능한 제품 개발과 판매시장 확대를 기회요소로 생각하고 있다.

2021년 시장공략 전략
새눈은 스마트시티의 기반구축사업이 기존 5대 연계사업과 서비스가 주를 이루었지만, 향후 기존 서비스와 신규 서비스의 융복합 및 확장해 진행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새눈은 스마트시티의 목적인 대민서비스의 가치를 위한 서비스를 발굴·개발 중에 있으며, 최근 제4차 산업 융복합 보안시장의 핵심 아이템인 드론 사업을 추진해 지자체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데이터를 안전하게 수집·관리하고 다양한 대민 서비스 활용분야 접목을 위해 전략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폐기물운반차량지능형검색서비스(NE-TID)[사진=새눈]


2021년 야심작
2021년 주목해야 할 새눈의 제품은 ‘폐기물 운반차량 지능형 검색서비스(NE-TID)’다. 이는 불법폐기물 투기에 따른 지자체의 고충을 접하고, 이를 해결하고 싶은 고객 니즈 파악을 통해 탄생했다. ‘폐기물 운반차량 지능형 검색 서비스’는 한국환경공단과 연계해 폐기물 차량의 이동경로를 데이터화하고 불법폐기물 차량발생 시 보유하고 있는 GIS 이동경로 데이터를 통해 실수요부서(환경과)에 제공해 불법폐기물차량을 비대면으로 단속한다.

경북 영천시는 ‘폐기물 운반차량 지능형 검색서비스’로 2020년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새눈은 적극적인 마케팅·홍보 활동을 통해 ‘폐기물 운반차량 지능형 검색서비스’의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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