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아톤, 지역사회 아동 위해 비대면 학습용 LED TV 및 노트북 지원

  |  입력 : 2021-02-05 13:33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임직원 자율적 기부금 모금으로 지역사회 아동 돕는 사회공헌 진행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대표 김종서)이 지역 사회 아동의 비대면 교육 환경 지원을 위한 사회 활동의 하나로 마포구 삼동소년촌을 찾아 1,000만 원 상당의 LED TV 및 노트북을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회사 설립 이래 처음 진행하는 것으로, 아톤 임직원이 지역 사회 아동들을 돕기 위해 자율적으로 기부금 모금에 참여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원격 학습과 온라인 개학을 대비한 선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삼동소년촌은 가정 해체를 겪은 청소년을 보호·양육하는 기관으로 현재 6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왼쪽부터 아톤 김종서 대표, 삼동소년촌 장정미 사무국장[사진=아톤]


이날 전달식에서 아톤 김종서 대표는 “온라인 개학으로 원격 학습 참여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과 핀테크 보안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톤은 비대면 산업의 발전으로 더 중요해진 온라인 인증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권에 ‘구축형 인증 솔루션’을 비롯해 이동통신 3사 PASS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형 인증 솔루션’ 제공으로 모든 산업과 채널을 아우르는 인증 서비스 확장에 힘쓰고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8대 과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수요자 중심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
차세대 융합보안 기반 확충
신종 보안위협 및 AI 기반 대응 강화
디지털보안 핵심기술 역량 확보
정보보호산업 성장 지원 강화
디지털보안 혁신인재 양성
디지털보안 법제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