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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아이엔아이 대표,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제8대 이사장 취임

  |  입력 : 2021-02-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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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업 지원과 조합원사 간 상생 등 노력 다짐
2021년 2월 19일부터 2025년 2월까지 4년 임기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이상우 아이엔아이 대표이사가 2월 18일 성남시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열린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KOCIC) 제20회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제8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제 8대 이사장 이상우 아이엔아이 대표이사[사진=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이상우 신임 이사장은 단국대학교 정보지식재산대학원 정보통신과를 졸업했다. KOCIC 창립멤버이자 이사를 역임했으며, 중소기업중앙회 사랑나눔재단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이상우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소기업 간 경쟁품목인 ‘영상감시장치’ 외 3개 품목에 대한 등록을 매 3년마다 차질 없이 갱신하도록 추진하는 한편, 소임을 구성해 조합원사 간 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각 분과별 수익사업을 적극 발굴·시행하는 등 정책사업 지원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오는 4월부터 KOCIC도 중소기업 지위가 인정되는 만큼 조합이 구심점이 돼 대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형 SI(시스템통합) 사업을 추진하고 신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KOCIC는 2001년 12월 설립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KOCIC는 아이엔아이, 토페즈, 이노뎁, 원우이엔지 등 전국 432개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CCTV와 보안기기 등 전자통신장비 제조업의 건전한 발전과 조합원 간의 복리증진 도모, 자주적 경제활동을 북돋우어 경제적 지위향상과 균형 있는 경제 발전에 힘쓰고 있다.

아이엔아이는 1988년 설립됐으며 CCTV 카메라 보안 강화형 영상감시장치 외곽감지센서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서 NEP, 조달우수제품, 우수발명품등을 인정받아 관급에 납품 설치 및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이상우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1년 2월 19일부터 2025년 2월까지 4년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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