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안성시, 안성맞춤 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시작

  |  입력 : 2021-03-05 10:2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안성시는 지난 4일 삼죽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인공지능 돌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안성시]


이날 협약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재)행복커넥트 김대호 상임이사,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김영식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공지능 돌봄 사업은 독거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댁에 인공지능 스피커를 설치해 감성대화를 나누고, 생활 정보와 노래를 들으며 외로움을 덜며, 두뇌톡톡·기억검사 등 치매 예방 특화 콘텐츠도 제공한다.

또한 긴급 SOS 기능은 24시간 365일 관제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연계 및 케어매니저 방문으로 어르신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다.

본 서비스는 안성맞춤 커뮤니티 케어 시범지역인 삼죽면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171가구와 경로당 29개소에 우선 시작하고, 사업의 효과성을 평가해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민간기업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을 이용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언택트 시대에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돌봄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민관이 함께 스마트한 기술로 수요자에게 맞춤형 돌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8대 과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수요자 중심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
차세대 융합보안 기반 확충
신종 보안위협 및 AI 기반 대응 강화
디지털보안 핵심기술 역량 확보
정보보호산업 성장 지원 강화
디지털보안 혁신인재 양성
디지털보안 법제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