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개인정보위, 결합전문기관과 제9회 ‘개인정보 톡톡릴레이’ 개최

  |  입력 : 2021-03-19 10:2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민간분야 가명정보 활용 현황 공유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 공유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 이하 개인정보위)가 18일, 가명정보 결합 일선에 있는 결합전문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제9회 ‘개인정보 톡톡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삼성SDS,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더존비즈온, 신용정보원 등 4곳의 결합전문기관 관계자가 참여했다.

[로고=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결합전문기관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가명정보 결합전문기관(개인정보위 및 관계 중앙부처 지정), 신용정보보호법에 따른 데이터전문기관(금융위 지정)으로 구분하며, 현재까지 가명정보 결합기관 9개와 데이터전문기관 4개가 지정된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데이터3법 개정 이후 민간분야의 가명정보 활용 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여 관련 제도 및 정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윤종인 위원장은 결합 시범사례 도출을 위해 5대 분야 7개 과제에서 결합을 추진 중인 결합전문기관 관계자들로부터 결합 업무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가명정보 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개인정보위 윤종인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가명정보 활성화 방안을 찾고, 가명정보 제도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깊은 의견을 나눈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가명정보 전문가들과 소통하여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지난 5일 밤 발생한 카카오톡 장애로 인해 일명 ‘넷플릭스법’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는데요. 통신서비스 품질 유지 의무를 부과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통신사업자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네이버
카카오
웨이브
넷플릭스
구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