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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 ‘Fortinet Secure OT Summit 2021 Korea’ 성황리 개최

  |  입력 : 2021-03-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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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목)부터 한 달간 온디맨드로 시청 가능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는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3D UX 기반으로 진행된 ‘Fortinet Secure OT 2021 Korea’ 디지털 컨퍼런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Fortinet Secure OT Summit 2021 Korea’ 디지털 컨퍼런스[자료=포티넷코리아]


‘Fortinet Secure OT 2021 Korea Digital Conference’는 기반시설이나 스마트 인프라 관련 현업에 종사하는 잠재 고객과 파트너 사에 OT 관련 보안 트렌드를 공유하고 OT 업계 리더들의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제공했다고 포티넷코리아는 설명했다. 아울러 국내 기반시설, 제조, 플랜트, 교통, 스마트팩토리, 스마트X 인프라 관련 종사자들에게 국내외 최고의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현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포티넷 OT 보안 아키텍처 및 솔루션 소개와 함께 한국정보보호학회 CPS보안연구회 서정택 회장, 삼정KPMG, KISA, 삼성SDS, ADT캡스|인포섹, 슈나이더 일렉트릭, OSIsoft, 클래로티, 미쓰비시 전기 등 OT업계 리더들이 마련한 다양한 세션이 제공되었고, 포티넷 전시부스와 함께 OT 관련 기업들의 다양한 솔루션과 자료를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운영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포티넷 코리아 OT 총괄 문귀 전무는 “IoT 확산으로 점점 더 많은 운영기술(OT) 환경이 IT와 연결되고 있으며, 인터넷 및 클라우드와도 연결되어 공격 면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보안이 취약한 OT/ICS를 노리는 사이버 범죄가 증가하면서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라며, “OT 보안은 보안관제실, OT운영자, 지원협력업체, 제조사, 보안업체, SI 등이 협력해 고객들에게 OT 통합보안 패키지를 제시해야 최적의 방어가 가능하다. 올해는 국내 OT 보안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는 업계 리더들과 함께 OT 분야 신산업을 개척하고 OT 전문가들과 안전한 OT운영기술 환경 구축을 위한 통합 전략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포티넷코리아는 4월 1일(목)부터 한 달간 ‘Fortinet Secure OT 2021 Korea Digital Conference’를 온-디멘드로 제공할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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