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2021년 2분기 공공부문 보안 SW 구축 예산 971억 9,000만원

  |  입력 : 2021-03-27 22:2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한국서부발전, 전사 출입통제시스템 개선에 40억원 책정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노후 출입국심사장비(통합단말기) 교체 10억 1,200만원
공정거래위원회, 디지털포렌식 장비 확충 6억 300만원 편성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국가기관·지자체·교육기관·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2021년 소프트웨어(SW)·정보통신기술(ICT) 장비 등 구매 규모가 4조 9,429억원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2021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발표를 통해 이같이 공개했다.

[이미지=utoimage]


이중 정보보호는 1조, 458억원이며, 해당 사업 내 직접적인 정보보호 관련 제품 및 서비스 구매 예산을 조사한 결과 총 6,046억원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정보보안 서비스 3,561억원 △정보보안 제품 1,911억원 △물리보안 제품 344억원 △물리보안 서비스 230억원 등이다. 기관유형별로는 국가기관이 2조 1,070억원(42.6%), 지자체가 8,698억원(17.6%), 교육기관이 403억원(0.8%) 공공기관이 1조 9.258억원(39%)을 집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는 2021년 수요예보 중 2분기 보안 SW 구축 수요를 정리해 소개한다. 2분기에는 ICT 장비 구매 561억 8,000만원을 비롯해 SW구축에 971억 9,000만원, 그리고 SW구매에는 138억 8,300만원 등 총 1,672억 5,300만원이 집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노후장비 교체 및 인프라 보강에 107억 2,100만원을, 한국서부발전은 전사 출입통제시스템 개선에 40억원을, 그리고 경상남도 김해시청은 삼방 스마트도시재생 조성사업에 30억원을 집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청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사업에 15억원을,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보안관제센터 운영에 11억 9,200만원,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노후 출입국심사장비(통합단말기) 교체에 10억 1,200만원을 편성했다.

경기도 안양시청은 AI 빅데이터 분석용 플랫폼 구축에 9억 6,000만원, 한국철도공사는 디지털기반 재택근무 환경구축에 8억 9,700만원, 공정거래위원회는 디지털포렌식 장비확충에 6억 300만원, 경기도 시흥시청은 딥러닝기반 선별관제시스템에 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AI 기반 종합분석플랫폼 시스템 고도화에 3억 5,000만원, 경기도 의왕시청은 CCTV 지능형 관제시스템 구축에 3억원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빅데이터기반 통합보안관제 플랫폼 구축과 드론관제 영상통합플랫폼 고도화 용역에 각각 3억원씩을 집행한다.

한국중부발전은 차량관리 시스템에 2억 5,000만원을, 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정보관리시스템 교통사고 통계분석 기능 개발 및 DB 접근제어 솔루션 대체에 1억 1,000만원을, 그리고 전라북도 완주군청은 영상정보 내부통제 시스템 도입에 8,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2021년 2분기 SW 구축수요[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1년7월1~12월31일 까지엔사인 파워비즈 2021년6월1일~11월30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1년 상반기 발생했던 보안 사건 가운데 가장 파급력이 컸던 이슈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솔라윈즈 사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사건
카세야 사건
익스체인지 서버 취약점 사건
원자력연구원/KAI 해킹 사건
국내 대기업 주요 정보 다크웹 유출 사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