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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티, 강남으로 본사 이전 및 전 직원 연봉 인상

  |  입력 : 2021-03-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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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발생하는 성과를 임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함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이지서티는 다양한 최신 기술을 도입해 기존 솔루션은 더욱 발전시키고, 디지털 경제에 필요한 신규 사업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인 강남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전 시점인 다음 달 1일부터 전 직원에 대한 연봉 인상안을 밝히며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한다고 강조했다.

[이미지=이지서티]


전체 직원들의 정규 연봉을 인상하며 현재 재직 중인 직원과 신규 입사자 모두 동일한 인상 금액을 직무와 직책 구분 없이 지급한다. 이는 ‘2021년 자사 솔루션들의 성공에 대한 확신’과 ‘강남지역 이전으로 인한 생활비 증가로 인한 직원들의 복지후생의 하나’이며, 이전 후 복리후생의 향상 방안 두 가지를 추가로 발표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이지서티는 밝혔다.

이지서티 심기창 대표이사는 “이번 임금 인상은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발생하는 성과를 임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함”이라며, “강남으로 본사 이전은 ‘한국판 뉴딜, 국가 디지털 전환의 혁신 기반을 선도하는 D.N.A(Data, Network, AI) 전문 기업으로 국가 경제의 디지털 전환과 고객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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