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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아이디스·아이브스·아이알켄

  |  입력 : 2021-04-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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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아이디스, 미래의 시작을 알리는 다양한 특화 솔루션
1997년 세계 최초 DVR(Digital Video Recorder)을 개발해 디지털 보안 시대를 처음으로 열었던 국내 대표 보안 솔루션 기업 아이디스(대표 김영달)는 국내에서 직접 연구개발 및 제조를 하며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와 녹화기들을 선보이면서 국내 영상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디스가 자체 개발한 영상보안 전문 딥러닝 엔진 아이디스 딥러닝 엔진(IDLE)을 활용한 다양한 인공지능 솔루션들을 출시해 시장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디스의 주요 제품과 솔루션[사진=아이디스]


아이디스는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영상보안 시장을 넘어 보안 시장 전체를 선도할 다양한 솔루션들을 공개한다. 홍채와 얼굴을 동시에 인증하는 홍채인식 출입통제 리더기를 중심으로 한 출입통제와 영상보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아이디스 비대면 출입통제 솔루션’, 아이디스 딥러닝 엔진(IDLE)을 통해 번호 인식, 주차면 주차 여부를 인식하며 주차관제, 주차유도, 영상보안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운영하는 주차장 올인원 솔루션 ‘아이디스 AI 주차 솔루션’, 다양한 IoT 센서와 영상분석을 활용한 자가방범을 스마트폰을 통해 간단하게 ON/OFF가 가능한 ‘아이디스 IoT 무인매장 솔루션’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방폭 카메라, 포지셔닝 등 특수 카메라부터 고해상도 카메라까지 버티컬 별로 최적화된 다양한 영상보안 솔루션 제품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아이디스는 국내 보안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앞으로 국내 보안시장이 나아갈 방향과 메시지를 지속해서 전달할 계획이다.

아이브스,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원분석 전문기업
지난 11년 간 아이브스(대표 배영훈)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를 사용한 영상과 음원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기존 CCTV를 단순 녹화장치에서 ‘보고 듣고 말하는’ 지능형 CCTV로 진화시켰다. 현재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교통 분야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AI BOX와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전세계 12억대의 CCTV를 지능화시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브스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사진=아이브스]


SECON & eGISEC 2021에서는 기존 제품 외에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교통신호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교통신호제어 솔루션에는 좌회전 감응 신호제어, 독립교차로 신호 제어, 연동 교차로 신호제어, 다중교차로 신호제어를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On Device AI 제품인 ISD-1000iOK-C는 영상분석이 가능한 카메라와 이상음원 및 음성인식이 가능한 음원수집장치가 하나로 결합된 일체형 모델로서 기존 영상분석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비명, 차량충돌음 등 이상음원과 욕설, 구조요청 등의 음성까지 인식함으로써 CCTV를 이용해 현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이는 현재 CCTV 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인 사각지대에서 발생 가능한 범죄를 이상음원·음성을 이용한 탐지로 범죄발생율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능형 선별관제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현재 다수의 지자체와 기업에 납품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제품으로 사전에 정의된 관제필터를 이용해 사용자가 지정한 이벤트 발생 시 알람 및 이벤트를 표출한다. 또한, 이벤트 썸네일을 지원해 이 벤트 영상을 운영자가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다.

아이알켄, 초소형 경량 FLIR BOSON 열화상 카메라
아이알켄은 미국 FLIR사의 열화상 OEM Core 사업부의 공인 직판 대리점으로서, 국내에 FLIR 열화상코어를 직수입 공급하고 있다.

▲아이알켄의 Boson320 열화상 코어[사진=아이알켄]


SECON & eGISEC 2021에서 선보이는 열화상 코어는 BOSON 열화상 카메라로서, 12㎛ 픽셀 피치의 비냉각식 LWIR(장파장), SWaP(소형, 경량화, 저전력)이며, 카메라 해상도는 VGA(640x512) 급과 QVGA(320x256)급이 있다.

BOSON 열화상 카메라의 응용 분야는 ①보안감시 용도의 무월광 야간 감시 ②초소형 카메라로서 드론용 열화상 비젼 용도 ③자율주행 차량의 열화상 나이트비젼 용도 등이 대표적이다. 무게는 렌즈포함 최소 17g(Boson320-6.3 ㎜ 기준), 크기는 21㎜ x21 ㎜ 동작온도는 -40℃부터 +80℃까지이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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