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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웹접근성·웹개방성’ 인증마크 동시 갱신

  |  입력 : 2021-04-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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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취약계층 편의 제공·투명성 강화해 대국민 서비스 환경 개선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정보 접근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공개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해 대국민 서비스 환경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자사 홈페이지를 개선해 웹접근성 인증과 웹개방성 인증을 동시에 갱신했다고 밝혔다.

[사진=동서발전]


동서발전은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취약계층이 웹사이트의 공개된 정보를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웹접근성 인증을 갱신·획득(5년 연속)했다.

시각장애인들이 홈페이지의 정보를 음성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마우스를 제어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은 키보드만으로도 홈페이지를 이용 가능하게 해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포털사이트에서 키워드 검색만으로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웹개방성 인증을 갱신·획득(3년 연속)했다.

동서발전은 웹서비스에 대한 원활한 정보 제공으로 대국민 참여를 유도하고, 정보 공유와 투명성 수준을 높였다. 더불어 이용자가 웹 사이트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난해 사회적가치 관련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장애, 연령 등에 구애받지 않고 전 국민이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미디어 시대의 웹 서비스를 선도하고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해 이용자의 편의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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