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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아이앤티, 에너지공단과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비즈모델 개발나서

  |  입력 : 2021-04-0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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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및 사회적 가치 창출 목표로 공공부문에서 역할 할 것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수산아이앤티(대표이사 이홍구)가 4월 8일, 사옥에서 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과 온실가스 감축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MOU를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성이 낮은 소규모 온실가스 감축량을 모아 묶음사업이나 프로그램 감축사업으로 경제성을 높여 사업화 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을 개발하고, 중소사업장의 온실가스감축 활동을 지원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민간이 협력해 인권·윤리 분야 우수모델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등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수산아이앤티 이홍구 대표, 한국에너지공단 김창섭 이사장[사진=수산아이앤티]


수산그룹 8개사는 발전소 시공·운영,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포함해 에너지 관련 계측기, 센서, 소재부품 등을 제조하는 에너지 분야 전문성과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 등 ICT 분야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산은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활성화 및 협력채널 구축과 정보 공유 등 탄소중립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공공부문의 동반자로서 역할에 무게를 더할 예정이다.

수산아이앤티 이홍구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수산아이앤티는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해 공단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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