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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뉴코리아정보통신·마크애니·비전정보통신

  |  입력 : 2021-04-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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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뉴코리아정보통신, 스마트 IOT VTC-500
뉴코리아전자통신(대표 조영순)은 SI 솔루션사업과 CCTV 설계, 구축, 유지보수, 주차관제 시스템, 스마트 IOT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업체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준비된 ICT 벤처기업이다.

▲뉴코리아정보통신, 스마트 IOT VTC-500[이미지=뉴코리아정보통신]


뉴코리아전자통신은 SECON & eGISEC 2021에서 스마트 IOT(모델명: VTC-50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스마트 도어록 기능을 통해 관제센터 원격 ON/OFF 및 인증된 사용자의 스마트폰 앱을 통한 함체 도어의 ON/OFF 기능을 제공한다. 비상호출 시 현장과 센터 양방향 통화지원으로 인력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유지관리 예산도 절감할 수 있다. 장애진단 소프트웨어를 탑재 및 스마트 키 운용을 통해 시설물 보안을 강화할 수 있으며, 현장 함체 개별 및 그룹별 점검이력관리로 업무능력을 향상시킨다.

뉴코리아전자통신은 올해 스마트 IOT 보행자 안전시스템 구축 사업과 스마트 IOT 시스템을 통한 하천 침수 알림 시스템 사업, 그리고 SI 솔루션 사업의 공모 및 제안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올해 매출 목표인 25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마크애니, 인공지능 기반 선별관제 솔루션과 기업용 블록체인
마크애니(대표 최종욱)는 CCTV 선별관제, 블록체인사업, 기업 정보보호 솔루션 등의 사업을 보유한 IT 기업으로 SECON & eGISEC 2021에서 인공지능 기반 선별관제 솔루션과 기업용 블록체인을 선보인다.

▲마크애니 지능형 선별관제 솔루션과 기업용 블록체인플랫폼[로고=마크애니]

지능형 선별관제 솔루션 ‘마크애니 스마트아이’는 특정 사고나 자연재해 발생 시 인공지능이 스스로 이를 인지해 경찰과 소방 등 주요기관과 연계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마크애니가 자체개발한 딥러닝 알고리즘이 탑재돼 관제에 최적화돼 있다. 타 제품과는 달리 국내 관제 환경에 맞춰 개발했기 때문에 관제정확도가 높고 실시간 동선 추적, 주변 CCTV 집중관제 등 편리한 관제를 위한 기능을 다수 제공한다. 최근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에지컴퓨팅과의 연계나 VMS시스템과의 통합 등으로 그간 CCTV영상 처리로 인한 과부하와 영상 분석 속도 문제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마크애니 기업용 블록체인플랫폼 ‘애니블록’은 모든 산업영역에 적용 가능한 기업용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 플랫폼을 이용하면 발생하는 모든 정보가 참여자 모두에게 동시에 공유되기 때문에 업무의 단계를 거치지 않고 동시다발적으로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마크애니는 2012년부터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착수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세청,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협업해 기반 원산지 증명 서비스, 전자영수증 유통사업, 평생학습이력관리 등 다수의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개발했다. 거기에 DID, 영지식 증명 등 블록체인 응용 기술까지 개발해 블록체인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 GS인증도 획득했다.

마크애니는 올해 신사업의 매출확대를 노리고 있다. 기존 문서보안(DRM), 위변조방지 등 정보보호사업과 더불어 제주도와 서울교통공사 등 굵직한 고객사의 사업을 수주하며 성장세를 타고 있는 지능형 선별관제사업에서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기업용 블록체인의 경우, DID와 영지식 증명 등 응용기술 개발완료와 그간 시범사업에서 축적한 노하우로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화한다.

비전정보통신, 셉테드 디자인 통한 안전한 사회 만드는 범죄 예방 솔루션 제시
비전정보통신(대표 문병국)은 보안, 안전을 위한 솔루션과 영상장비를 개발·공급하며 셉테드 디자인(CPTED DESIGN)을 통한 사전범죄 예방 솔루션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는 기업이다. 방범용 CCTV 분야에서 현장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방범 및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으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며 편리하고 실용적인 스마트시티 구현을 목표로 발전하고 있다.

▲비전정보통신의 스마티시티 솔루션[이미지=비전정보통신]


SECON & eGISEC 2021에서는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보안등, 스마트 스피커, 스마트 전광판을 선보이는 한편, AI카메라와 직접적으로 연결 구성이 가능하고 스마트 관제시스템으로 관리가 가능한 솔루션을 전시한다. 스마트 보안등과 AI 카메라가 결합된 스마트 IoT 보안등은 AI 카메라의 객체 인식으로 사람과 차량을 감지해 직접 통신하는 방식으로 오작동을 최소화한다. 객체 인식 데이터로 얻은 정보는 보안등의 밝기를 실시간으로 제어해 전력소모량을 효율적으로 절약한다.

스마트 관제시스템은 LoRa망을 이용해 보안등을 제어하고 현재 상태 확인과 전력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AI 카메라를 활용한 자동 방송 시스템 ‘스마트스피커’와 시각적으로 확실한 표현이 가능한 ‘스마트전광판’은 스마트시티에 꼭 필요한 시스템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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