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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사이버보안의 현재와 미래를 말하다! NetSec-KR 2021 4월 29~30일 열려

  |  입력 : 2021-04-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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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보호학회-한국인터넷진흥원, ‘제27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컨퍼런스 2021’ 개최
K-사이버보안 기술의 최신 동향 논의하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 토론하는 자리 마련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한국정보보호학회(회장 류재철)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오는 4월 29일과 30일, 이틀 간 온라인으로 ‘제27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컨퍼런스 2021(NetSec-KR: Network Security Conference-Korea 2021)’을 개최한다.

▲NetSec-KR 2021 포스터[자료=한국정보보호학회]

이번 컨퍼런스는 ‘K-사이버보안의 현재와 미래’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코로나19 사태 이후 변화된 보안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산·학·연 등 다양한 주체들이 우리나라 환경에 맞는 K-사이버방역으로 지난 1년간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K-사이버보안 기술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향후 나가야할 방향을 토론하는 장을 마련한다.

특히, 첫째 날(4월 29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손승현 정보보호네트워크 정책관의 키노트를 통해 우리나라의 K-사이버방역 정책 방향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KT 신수정 부문장을 키노트 연사로 초청하여 다년간 민간 분야에서 쌓아온 정보보호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에는 네이버, 세인트시큐리티, 윈스, 이스트시큐리티, 지란지교시큐리티, 코나아이 등 분야별 대표 기업들의 후원에 힘입어 더욱 알찬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K-사이버보안기술의 최신 동향을 다루는 정규 세션 외에 최근 개최됐던 보안 챌린지 세션을 통해 우수 수상팀의 결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고, 특히 교육 세션을 강화하여 자동차 보안, Security for AI, AI for Security 주제에 대해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을 전수받을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언택트 시대의 K-사이버보안: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K-사이버보안의 현 주소를 살펴보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패널토론을 마련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정보보안에 관한 정부, 기업, 연구소, 학계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1995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는 정보통신망 정보보호컨퍼런스(NetSec-KR)는 우리나라 정보통신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컨퍼런스 중 하나이며, 시의성 있는 사이버보안, 금융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과 관련된 주제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다양한 튜토리얼, 초청 특강, 세미나 형태로 최신 기술에 대한 이론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정부부처, 공공기관, 연구소, 기업, 대학 등 많은 전문가들이 필수적으로 참여하는 정보보안 분야 대표 컨퍼런스로, 첨단 환경의 정보보안 관련 기술, 정책, 법 제도, 지식을 공유하는 장으로 발전해가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관을 맡고 있는 한국정보보호학회의 류재철 회장은 “NetSec-KR 2021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감염병 사태로 세계가 거대한 변화에 직면한 이 시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정부부처, 공공기관, 금융기관, 산업계 전 분야와 대학을 위시한 교육 분야 등 정보통신망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모든 기업과 학계가 함께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학문적이고 실용적인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참가등록은 4월 20일까지 한국정보보호학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행사정보는 NetSec-KR 2021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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