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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써트코리아·씨커스·아스트론시큐리티

  |  입력 : 2021-04-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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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써트코리아, 디지서트 Secure Site PRO 및 다양한 SSL 인증서 제품군 소개
써트코리아(대표 김형후)는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다양한 SSL/TLS 인증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SSL/TLS 인증서는 웹 서버에서 송수신되는 사용자의 모든 정보를 HTTPS 암호화 프로토콜을 통해 전송해, 제3자가 데이터를 볼 수 없게 하는 보안 조치다.

[이미지=써트코리아]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선보이는 ‘디지서트 Secure Site Pro’ 제품은 데이터 및 디지털 신원 보호를 중시하는 비즈니스에서 도입할 수 있는 SSL/TLS 솔루션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우수한 보안 기능뿐만 아니라 간소화한 관리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디지서트 Secure Site Pro는 CT로그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SSL/TLS 인증서다. 인증서가 유효하고 귀사 정책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중요 도메인을 사전 모니터링을 한다. 또한, Norton 씰을 제공해 이용자의 신뢰도를 높이며, 구매 고객은 빠르고 편안한 검증 환경을 이용하면서 이메일 및 라이브 채팅 등 실시간 기술지원도 받을 수 있다.

써트코리아는 세계 1위 인증기관인 디지서트(DigiCert)의 국내 플래티넘 파트너사로 디지서트(DigiCert)로부터 고품질 기술 지원 및 마케팅 지원을 받고 있으며, 긴급 장애 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20년간 쌓아온 인증 서비스 경험과 기술 노하우로 SSL 및 코드사인 인증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현재 국내 대표적인 100대 기업, 금융, 정부, 공공기관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업체로 평가 받고 있다.

씨커스,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프림’ 첫 공개
씨커스(대표 최경호)는 지능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보보호 전문업체로, 이용자의 자산과 개인정보 보안 강화,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프로그래밍 자료 처리, 호스팅 등 컴퓨터 시스템 통합자문 및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로고=씨커스]


씨커스는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주력 기술인 스마터(SMARTer)와 프림(FRiiM)을 선보인다.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자동분석솔루션 스마터(SMARTer V1.3)는 현재 공공기관에서도 사용 중인 자동 보안관제 시스템으로, B2B 시장에서 종합 관제 대상을 통합해 종합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3건의 특허 기술로 자동분석 기능을 구현했고, 자동분석 기술을 통해 실시간 보안 위협 정보수집, 분석, 감시 등 보안관제를 자동화한다. 이에 보안관제 요원은 반복적 분석업무를 수행할 필요 없이 고도화한 해킹 공격 분석에 집중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멀티 클라우드 환경 통합관리 플랫폼인 프림(FRiiM)을 공개할 예정이다.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하기 위해 성장하고 있다. 프림(FRiiM)은 △모든 결과를 클라우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제어기능 제공 △위험도·사전 영향도·비정상 트래픽 분석 등 각종 분석 툴 제공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버의 보안 이벤트 및 로그 통합 수집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정책 일괄적용 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이다.

아스트론시큐리티,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도 ‘국산화’ 필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인 클라우드는 기술성, 효율성, 비용절감 측면에서 인정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안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아스트론시큐리티(대표 조근석)는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새로운 방식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이 등장하고 있으나 외산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크고, 국산 제품 개발의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미지=아스트론시큐리티]


아스트론시큐리티의 ‘아스트론’은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을 위해 탄생한 제품으로 API 방식과 에이전트 방식을 결합해 정밀한 내부 보안이 가능하도록 만든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솔루션이다. CSPM과 CWPP를 결합한 제품으로, 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을 지원하며, 클라우드 자산 정보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화벽 정책정보를 자동으로 파악 및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자산관리 및 감시, 호스트 접근 감시, 호스트 상태 감시, 파일 무결성 감시, 계정 감시, 애플리케이션 감시 등 6단계의 호스트 감시 기능을 지원한다.

아스트론시큐리티는 “2021년 이후부터는 API와 에이전트 방식을 결합한 AI 기반의 이상 징후 탐지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이슈 대응 시간 단축, 이상 징후 탐지 시간 단축, 이상 징후 탐지의 정확도를 높여 국산 제품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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